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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평범하지만 가슴엔 별을 지닌 따뜻함으로어려움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신뢰와 용기로써 나아가는기도의 사람이 되게해 주십시오. 더도 말고 덜도 말고정월의 보름달만큼만 환하고둥근마음 나날이 새로 지어 먹으며밝고 맑게 살아가는 희망의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너무 튀지 않는 빛깔로 누구에게나친구로 다가서는 이웃그러면서도 말보다는 행동이 뜨거운진실로 앞서는 사랑의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오랜 기다림과 아픔의 열매인마음의 평화를 소중히 여기며화해와 용서를 먼저 실천하는평화의 사람이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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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귀한 눈물

    믿음의 좋은글,

    존귀한 눈물흘리신 주님, 그 모습을 꿈에서도 잊지못해요! 내가 주님얖애 조용히 나올때 주님의 눈물로  내가슴이  젖어요. 눈물에 내가슴이 젖을때마다 주님이 아낌없이 주신 사랑을 생각해요. 생명도 버리신  고귀한 주님사랑을 그  누구도 나에게 줄수 없어요, 내 작은손을 가슴에 얹을때마다 주님은 못박히신 손으로 만져주셔요! 존귀한 눈물흘리신 주님, 주님의 그 사랑이  다시 생각나요! 하루해가 저물어  어두워져도 눈물흘리신 주님모습은 보여요. 주님이 십자가로 날 이끄실때 내가슴은 … 계속되는

  • 20220629_201602-YJInphIz

    어머니의 발바닥

    믿음의 좋은글,

    어머니의 발바닥은 시멘트처럼 딱딱하게 굳어 있었다. 도저히 사람의 피부라고 할 수 없을 정도였다. 어머니는 아들의 손이 발바닥에 닿았는지조차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았다. 발바닥의 굳은살 때문에 아무런 감각도 없었던 것이다. 탄줘잉 편저의《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중에서 – 어머니의 발바닥을 보고서야 비로소 압니다. 어머니가 걸어오신 길을… 그 길이 얼마나 거칠고험한 돌밭이었는지를…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으셨으나 … 계속되는

  • 20220628_192811-8V2CodDw

    거울

    오늘도 내 안에 간직한 거울을 닦는다.동안 먼지가 덮인 거울을 깨끗이 닦으며잠시 내가 거울을 잊었구나. 새 아파트로 이사와현관 앞에 전신거울을 달며내 안에 간직했던 거울을 생각해냈다. 벽 거울 속을 들여다보며내 속에 거울을 닦는다.벽 거울 속을 들여다보며내 눈빛을 다듬는다. 눈빛에 깊이를 가늠해 본다.관상을 찬찬히 보며관상을 바로 잡는다. 나를 바로 세우는 것나를 잊지 않게 해주는 것바로 내 안에 거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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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추는 사람

    내가 가장 존경하는 한 분이 계신다.그는 대령으로 예편하셨고, 올해 연세가 69세나 된다.이 분을 아는 많은 사람들은 이 분 앞에 서면모두가 조용해진다.모두가 숨을 죽이고 엄숙해진다는 표현이 딱 맞는표현이다. 우리가 목례를 하면 그는 허리를 굽히고,우리가 허리를 굽히기라도 하면 그는 90도로숙이시고, 우리가 90도로 인사를 하면그는 무릎을 꿇으시고, 우리가 무릎을 꿇으면그는 아예 땅에 얼굴을 대고 엎드려 버리신다.그 분 앞에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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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이제부터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자신의 現在까지 미워하는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연연해하는 반면가장 뜻깊고 가장 중요한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하기 쉽습니다. 과거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해도다시 돌아오는 법이 없는이미 흘러간 물과도 같을뿐더러그것이 아무리 最惡의 것이였다해도지금의 자신을 어쩌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것은지나온 시간이 얼마나 훌륭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남겨진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으로어떻게 … 계속되는

  • 20220625_093718-QNvWq4xS

    편안한 속을 만들 수 있는 방법

    학생들은 책상에 앉아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보니 운동이 부족해지기 쉽습니다. 이 때문에 밥을 먹고 난 다음에 속이 더부룩해지는 소화불량에 시달리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편안한 속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1.약간 부족한 듯 먹자.-소화불량에 시달린다면 식사를 약간 부족한 듯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배가 부를 정도로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아쉽다는 느낌이 들 정도가 좋으며 자신의 식사량의 70~80%만 … 계속되는

  • 20220624_215943-ggJ27wIE

    칭찬이 인간심리에 미치는영향

    글, 이관직 (전 총신신대원 상담학교수, 현 미국 남침례신학교 겸임교수) 대량실직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이 회사의 상사로부터 가장 듣고 싶어하는 말에 대해서 현대상선이 최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살펴보면 ‘수고했어, 정말 잘했어’ (37%), ‘역시 당신이야, 자네가 한 일이니 틀림없겠지’ (25%), ‘일없으면 일찍 퇴근해’ (18%), ‘요즘 많이 힘들지’ (15%), ‘우리 함께 해결해보자’ (5%)로 나타났다고 한다. 또한 최근에 TV에서 칭찬할만한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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