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새로우니 — 어제의 실패로 오늘을 시작하지 마십시오 따끈한 아침 QT, 2일전 어제의 나를 굳이 오늘 아침 식탁에 앉히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긍휼은 어제 다 쓰이지 않았습니다. 오늘 아침, 새것으로 도착해 있습니다. 데일리QT 새로운시작 아침기도 아침묵상 예레미야애가 일용할양식 하나님의긍휼 회복
“세월을 아끼라” — 유월의 여름 문턱에서 에베소서 5장을 펼치며 sangkist, 1달전 유월이 깊어지고 있다. 창문을 열면 이미 아침 여섯 시의 햇살이 제법 따갑다. 계절의 빠름이 새삼 놀랍다. 봄이 왔다 싶었는데, 어느새 여름의 문턱에 서 있다. 하루가, 한 주가, 한 달이 이렇게 흘러간다. 그리고 우리는 종종 그 흐름 앞에 그저 서 있다가,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아차 싶어 가슴을 치곤 한다. 세월이 이렇게 빠르다는 것을, 해마다 실감하면서도 해마다 … 계속되는 데일리QT 말씀묵상 시간관리 아침묵상 에베소서 영성 크리스천생활 하루
오월 끝자락 새벽 식탁 위에 김이 오르는 보리차 한 잔 — 예레미야애가 3장 아침마다 새로운 자비를 다시 펴 보는 시간 sangkist, 1달전 오월 마지막 주 새벽 다섯 시, 보리차 잔 위에 오르는 김을 가만히 들여다보며 펴 든 예레미야애가 3장 22-23절의 한 줄. 아침마다 새로운 자비라는 말씀이 식탁 위에서 작은 결들로 다시 되살아난 한 새벽의 묵상. 묵상 새벽 묵상 새벽기도 아침묵상 예레미야애가 은혜 은혜글 자비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 시편 5편을 펴 든 새벽 책상 위의 작은 등 한 개 sangkist, 1달전 새벽 다섯 시, 거실의 작은 스탠드 아래에서 시편 5편을 다시 펴 든다. 아침의 첫 음성을 누구에게서 듣는가, 정돈되지 않은 마음을 그대로 가져오는 자세, 펼쳐 두고 기다리는 새벽의 단정함에 대하여. QT 기도 묵상 새벽기도 시편 시편5편 아침묵상
월요일 새벽 첫차 정류장에 켜진 가로등 아래 — 아침 일찍 부르신 그 음성을 다시 듣는 자리 sangkist, 1달전 월요일 새벽 첫차 정류장에서 마주한 가로등 아래의 짧은 묵상. 시편 5편 3절을 통해 아침의 자리, 음성의 순서를 다시 생각해 본다. Q.T 다윗 새벽기도 시편 신앙에세이 아침묵상 월요일 일상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