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k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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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리 채프먼 〈5가지 사랑의 언어〉 — 가정의 달, 식탁 위에 다시 펼치는 한 권
1992년 출간된 게리 채프먼의 〈5가지 사랑의 언어〉. 한국 교회 부부 도서의 입문서로 30년을 자리해 온 이 책을, 가정의 달 마지막 토요일에 다시 펼쳐 봅니다. 다섯 가지 언어의 표·한 부부의 시뮬레이션·한 달 읽기 시뮬레이션·FAQ까지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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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다음 날 토요일, 빨랫감을 한 장씩 개키며 — 평범함이 거룩이 되는 한 시간
어버이날 다음 날 토요일 오전, 거실에서 빨랫감을 한 장씩 갭니다. 어머니의 가디건과 큰아이의 양말 사이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라는 한 본문이 다시 들리는 자리. 가사 노동의 시간과 무게를 한 표 안에 정리해 본 토요일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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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에서 주일로 — 거룩한 하루가 옮겨진 신학적 자리, 한국 교회의 토요일과 주일
왜 한국 교회는 토요일이 아닌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는가. 안식일의 두 근거(창조와 출애굽), 부활이 만든 ‘주의 날’, 청교도 주일론, 그리고 한국 교회의 토요일 저녁 가족 식탁까지, 거룩한 하루가 옮겨진 자리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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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토요일 새벽, 시편 121편을 다시 읽으며 — 산을 향하여 눈을 드는 자리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두 번째 시편 121편을 토요일 새벽 식탁에서 다시 읽습니다. 여섯 번 반복되는 ‘지키신다’라는 한 동사 위에서, 한 주의 묵상 시뮬레이션과 함께 산을 향해 눈을 드는 자리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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