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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팔

    주님!내 안에 주님이 안 계시면저는 작은 선한 일을 해 놓고다른 사람이 알아주기를 기대합니다.다른 사람이 몰라주면 섭섭하고괴씸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주님!내 안에 주님이 계시면저는 제게 과한 선한 일을 할지라도누군가 그것을 알까 눈치를 살핍니다.선한 일 자체가 즐겁고 기쁘고그 자체가 행복이기 때문입니다. 주님!내 안에 주님이 안 계실 때에는여유가 있어도 죄를 지을까 두렵사오니차라리 선한 일을 말게 하시고아무리 작은 선이라도주님 안에서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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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쪽 눈이 없는 엄마

    우리 어머니는 한 쪽 눈이 없다..난 그런 어머니가 싫었다. 너무 밉구 쪽팔리기 때문에..우리 어머니는 시장에서 조그마한 장사를 하셨다. 그냥 나물이나 과일이나 여러 가지를 닥치는 대로 파셨다.난 그런 어머니가 너무 창피 했다. 다음 날 학교에 갔을 때.. “너네 엄마는 한 쪽 눈 없는 병신이냐” 하고 놀림을 받았다.놀림거리였던 엄마가 이 세상에서 없어 졌으면 좋겠다 생각했다.그래서 엄마에게 말했다..“엄마..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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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삶을 여는 두 개의 문

    절망만이 계속되는 삶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우리들의 삶에는 두 개의 문이 있습니다.그것은 바로 절망의 문과 새로운 기회의 문입니다.그 두 개의 문 중 하나의 문이 닫힐 때 다른 하나의문이 열린다는 것은 우리들 삶의 진실입니다. 우리에게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종종 닫힌 문을지나치게 절망으로만 느끼기에 새로 열리고 있는다른 문을 보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살아가면서 하나의 문이 닫히는 절망감을 느끼며흔들릴 때가 있지만 그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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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주님미소

    따뜻한 주님미소를 주실때 주님의 손을 더 꼭 잡고싶어요! 내손이 아프고 마음도 힘들때 주님이 먼저 미소주시면 아픔을 이겨요. 가을의 찬바람이 창문을 두드릴때도 주님이 함께 계시며 내몸을 감싸주셔요. 주님의  음성듣기위해 기도드릴때 주님은 다정한 음성으로 날 불러주셔요. 주님께 내가슴속의 미소를 드릴때면 주님은 더욱 다정한 미소를 내게 또 주셔요! 따뜻한 주님미소가 생각날때면 주님의 이름을 힘다해 불러요! 가을밤에 주님의 미소를 보면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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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기도

    속았다는 것보다 더 무거운 마음이 아쉬움 인가, 아픈 상처에 작은 희망과 거룩한 삶의 존중함을 마구 짖밟아 버린것 같아 더 마음이 아프다. 그동안 무엇을 하였단 말인가? 그렇게 많은 시간과 돈과 노력을,,, 한가지도 못 건진단 말인가? 아니 10% 라도 가능성이 없단 말인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데,,, 실패가 마지막이 아닌 자본과 노하우로 바꿔질 수는 없단 말인가? 누가 누구를 탓하겠는가?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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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비누로 몸을 씻고 눈물로 마음을 씻는다

    또 하나의 아름다운 속담이 있다.천국의 한쪽 구석에는 기도는 못하였지만 울수는 있었던 사람을 위한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희노애락, 울수 없는 인간은 즐길수가 없다.밤이 없으면 밝은 대낮이 없다. 우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자는 기뻐할때에도 정말 기뻐할수가 없다. 단지 기뻐하는 척하고 있는 것이다.울고난 후에는 기분이 맑아진다. 목욕을 하고난 후의 정신처럼 신은 마치 마른 영혼에 비를 내리듯이 인간에게 눈물을 내리셨다.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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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혼의 슬픈 사랑 이야기

    육십이 넘은 노부부가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을 했습니다. 성격차이로 이혼한 그 노부부는이혼한 그날,이혼 처리를 부탁했던 변호사와함께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주문한 음식은 통닭이었습니다. 주문한 통닭이 도착하자남편 할아버지는 마지막으로자기가 좋아하는 날개 부위를 찢어서아내 할머니에게 권했습니다. 권하는 모습이 워낙 보기가 좋아서동석한 변호사가어쩌면 이 노부부가 다시 화해할 수도 있을지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아내 할머니가 기분이 아주 상한 표정으로마구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지난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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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가슴에 그대를 안고

    사랑의 영혼이 살아 숨쉬는초록 그리움 수없이 넘나들던내 속살 붉은 가슴 활짝 열고마음으로 당신을 안습니다 당신의 체온이 넘나들어마구 감전되어 떨리는따스한 마음의 골짜기한동안 가슴 위로 날던 사랑의 향기그윽하게 흐릅니다 아침 이슬로 가슴을 씻으면밤이면 외로워하던 자리에 별이 떠우리들 사랑으로 반짝일 때기다림에 지친 가슴의 작은 텃밭수없이 아름다운 꽃이 피어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됩니다 우리 둘이 하나가 되기 위해그리움의 비를 숱하게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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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좋은 생각

    믿음의 좋은글,

    바다가 가까운 어느 시골 마을에한 사람이 찾아 왔습니다. 사람들이 한참 들과 산에서 일을 할때그는 가끔 마을 어귀에서 집까지어슬렁 어슬렁 걸어가곤 했습니다. 가난한 살림살이에 허름한 옷차림을 한그를 보며 사람들은 혀를 찼습니다. ‘저런, 가난한 형편에 게으르기가지 하군.’‘글쎄 말이야. 저래서야 어떻게 사람 구실을 할까?’ 그런데 얼마 후 마을에는 이상한 일이 생겼습니다.마을에 예쁜꽃이 피기 시작한 것입니다.꽃은 마을 어귀부터 낯선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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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중에 노래하니

    믿음의 좋은글,

    소망중에 노래하니 내마음을 받으시옵소서,주님! 디른 사람들에게서 바랄수 없는 큰 소망도 주님은 들어주신다는 약속을 지키시니 난 기뻐요. 겨울에도 봄을 기다라는 소망을 품는것처럼 고난의 길을 걸어가도 주님을 바라보면서 주님앞에 가까이 가는 소망을 품고 나와요. 나 혼자 피곤한 몸을 이끌고  기도할때도 주님은 내게  팔벌려주시며 내몸을 감싸주셔요. 큰 나무의  그늘이 크고 넓은 모습을  보여도 주님의 십자가 그늘이 내겐 더 크고 아름답게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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