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모를 손에 빚진 하루 — 무명의 신앙에 대하여 sangkist, 8시간전 이름이 적히지 않은 손들의 자리. 빌립보서 2:3-4 권면 앞에서 무명의 신앙을 다시 묵상한다. 신앙의 역사는 무명의 역사 위에 서 있다. 겸손 교회 무명의신앙 묵상 봉사 빌립보서 사월 신앙에세이 일상
라일락 향기 끝에 매달린 짧은 기도 — 사월 골목에서 sangkist, 8시간전 사월 골목에서 만난 라일락 향기, 그 향기 끝에 매달린 짧은 기도. 빌립보서 4:6-7의 권면을 따라 향기처럼 흘려 보내는 기도를 묵상한다. 골목 기도 라일락 봄 빌립보서 사월 신앙에세이 평강 향기
사월 끝의 책상 위에서 — 말씀이 머무는 자리 sangkist, 8시간전 사월의 끝, 책상 위에 펼쳐진 성경과 시편 119:105을 따라 천천히 걷는 묵상. 등불은 멀리까지 비추지 않지만 다음 한 걸음을 보여 준다. 강해 등불 말씀묵상 묵상 사월 시편 시편119편 신앙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