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새벽 책상 위에 켜둔 작은 등잔 한 개 — 어둠 속에서 비춘다는 그 한 마디 말씀의 무게 sangkist, 1달전 주일 새벽 책상 위에 켜둔 작은 등잔불 앞에서, 마태복음 5장 산상수훈의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말씀을 다시 만나며 등경 위에 두어진 우리 자리를 묵상하는 글. Q.T 등불 마태복음 말씀묵상 묵상 새벽 묵상
사월 끝의 책상 위에서 — 말씀이 머무는 자리 sangkist, 1달전 사월의 끝, 책상 위에 펼쳐진 성경과 시편 119:105을 따라 천천히 걷는 묵상. 등불은 멀리까지 비추지 않지만 다음 한 걸음을 보여 준다. 강해 등불 말씀묵상 묵상 사월 시편 시편119편 신앙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