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이 그어진 낡은 성경책 — 시간이 새긴 흔적들 sangkist, 1달전 표지가 닳고 밑줄이 가득한 오래된 성경책. 그 흔적을 따라가다 보면 은혜가 지나간 자리에 남은 발자국을 만나게 됩니다. 말씀의등불 성경묵상 시편119편 신앙에세이 에세이 오래된것 일상묵상 흔적
사월 끝의 책상 위에서 — 말씀이 머무는 자리 sangkist, 3개월전 사월의 끝, 책상 위에 펼쳐진 성경과 시편 119:105을 따라 천천히 걷는 묵상. 등불은 멀리까지 비추지 않지만 다음 한 걸음을 보여 준다. 강해 등불 말씀묵상 묵상 사월 시편 시편119편 신앙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