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이 받은 친절 한 줌 — 일상에 흩어진 은혜의 자국 sangkist, 1달전 버스 계단에서 누군가의 손이 잠시 등을 받쳐 주었다. 일상에 흩어져 있는 이름 없는 친절들과, 그것이 다음 자리로 흘러가는 모세혈관 같은 은혜에 대하여. 간증 감사 봉사 신앙에세이 은혜 은혜글 일상
이름 모를 손에 빚진 하루 — 무명의 신앙에 대하여 sangkist, 1달전 이름이 적히지 않은 손들의 자리. 빌립보서 2:3-4 권면 앞에서 무명의 신앙을 다시 묵상한다. 신앙의 역사는 무명의 역사 위에 서 있다. 겸손 교회 무명의신앙 묵상 봉사 빌립보서 사월 신앙에세이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