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충만 상태란 성령께서 우리가운데 오셔서 나의 자아를 온전히 지배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오셔서 우리의 마음의 영토를 한 뼘이라도 빠짐없이 다스리는 상태를 성령 충만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결과로 우리는 하나님께 순종하게 됩니다. 이런 성령 충만 상태가 된다면 죄를 짓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성령충만은 개인적으로 반복되는 사건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개인에게 있어서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 계속되는
성령님은 우리의 마음을 감찰하시고,우리의 동기를 살피신다.다윗은 죄를 회개하고 더 나아가경건한 삶의 동기를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다.단순히 죄와 죄의 결과를후회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성령으로 새롭게 된 깨끗한 마음을 구해야 한다. -스캇 브레너의 ‘하나님 예배자’ 중에서-
천국으로 가는 계단/겸향 이병한 천국으로 가는 계단은현실이라는 벽에 막혀일반적인 눈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영혼의 눈이 열려야만보이는 천국의 계단은우리 곁에 아주 가까이에그 시작지점이 있습니다. 나의 영혼의 눈을가로막고 있는 수많은 유혹들내 스스로 그것을 포기하기 전까지는허물이 벗겨지지 않습니다. 마음을 낮춘 다음말씀을 계속 탐독하여 나가면나도 모르는 어느 순간에눈에서 허물이 벗겨지고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나옵니다. 그 계단은서로의 좋은 인간관계로한 계단씩 짜여 있습니다. … 계속되는
인도에서 선교하던 더프 선교사는휴가차 영국으로 잠시 돌아왔다. 그는 틈틈히 시간을 내어평소 존경하던 윌리암 캐리를 방문했다. 더프 선교사는 평소에도캐리의 성공적인 선교사역에 대해서많은 사람들에게 캐리는 정말 훌륭한 선교사로써선교를 잘한다고 칭찬했다. 자신에 대해서 칭찬한다는 소리를 들은캐리는 더프 선교사를 조용히 불렀다. “더프씨, 이젠 저를 칭찬하거나 자랑하지 마시고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더프는 계속해서 캐리의 성공적인선교사역에 대해서 칭찬하였다. 캐리는 … 계속되는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시려고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요15:1-2절) 요한복음 15장은 하나님의 나라 곧 포도원이다. 농부는 하나님이며 포도나무는 예수 그리스도이다. 우리는 그의 가지이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가장 잘 표현하는 곳이다. 그리고 진리의 성령이 오셔서 … 계속되는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기도 중에 성경의 중요도에 대해서 간과한다. 그러나 우리가 성경에우리의 생각을 흠뻑 적시면 적실수록,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더 잘 알게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뜻을 구별하는 것이더 쉬워질 것이다. 하나님은 그분이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기를 원하시는 것이상으로 우리가 그분을 알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의 뜻, 그분의 생각,그리고 그분의 소원에 익숙하도록 하기 위해서기도를 사용하신다. 만일 우리의 … 계속되는
1. 유대교 1) 유일신 신앙 헬라 정신은 인간의 이성을 통하여 하나님을 찾으려 하였고, 세계와 그 삶을 통하여 하나님을 설명하려 하였다. 그러나 히브리인들은 반대로 하나님을 통하여 인간과 세계와 삶을 판단하려 하였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계시인 성경을 통하여 자신의 모든 뜻을 알리셨다고 믿었다. 그들에게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존재하시며 자기들이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라는 전제를 가지고 모든 일을 생각했다. 유대인들은 포로 … 계속되는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급적 내게 요구 되는 것은 최소한만 하고 내가 얻을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뽑아내려고 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런 마음가짐은 수많은 신앙인들의 사고와 행동방식에도 어느덧 스며들어 있습니다. 자신이 해야 할 일 이상의 것을 하려는 사람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결과를 얻는 것이 오히려 지혜로운 것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태도는 목회의 … 계속되는
성령의 감동에 의하여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어떠한지를 알려주는 것처럼영적인 원수들도 마치 “빛의 천사들”처럼 가장하여 우리를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인도하러 온 것처럼 우리들에게 달콤하고 감동적인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진지하고 정직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이런 식으로 원수들의 그럴 듯한 속임수에 미혹되어극단적인 광신, 곧 말씀보다는 감동과 영적체험을 더 중요시하는 그릇된 믿음의 길로인도되었지만 그들은 이를 깨닫지 못하고 자신들이야말로 가장 가까이서주님을 따르고 … 계속되는
예수님에 대해 갖은 조롱과 매질후십자가에 못박기 위해 골고타로 끌고 갔습니다.그때 예수님은 피땀 흘리시면서 기도하시고,붙잡혀 모진 채찍에 시달렸기 때문에십자가를 지고 갈 힘도 없었으며,제자 어느 누구도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를 지고 갈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때 구레네 사람 시몬이 있었습니다.병사들이 강제로 그에게 십자가를 같이 지게 하니까예수님의 십자가를 같이 짊어지고 사형장인 골고다 언덕으로 갔습니다. 우리는 이 장면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