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일터만큼 술자리가 문제가 되는 곳은 없을 것이다.술을 권하는 독특한 우리의 음주 문화 때문에많은 크리스천이 고통을 겪는다. 이런 회식 문화 속에서과연 크리스천 직장인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술을 강요하는 상사나 동료들은 크리스천들에게한 잔만 마시라고 강요한다.때로는 회유책을 쓰기도 한다. 하지만정말 한 잔 마시면 속으로는 이렇게 생각한다.‘그럼 그렇지?네깐 녀석이 크리스천이라고 해봐야 별 수 없지 뭐!넌 이제부터 예수 믿는다고 티내지 … 계속되는
2차대전 때 노르망디 상륙작전은 독일군의 기세를 꺾는사상 최대의 작전이었습니다. 연합군은 이 작전을 위해수많은 함정과 비행기와 군인들을 준비했습니다.그리고 군인들은 실제로 적진에 진격해 들어가 총탄이비오듯 쏟아지는 전쟁터에서 목숨을 내놓고 싸워야만 했습니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의 책임자로 임명을 받자마자가나안 땅을 향한 진격 명령을 받았습니다.여호수아가 효과적으로 이스라엘 백성을이끌어 나가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그러나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그런 시간을 주지 않고가나안 땅을 … 계속되는
9월의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비치고 있습니다.9월의 중순이어도 낮의 햇살은 아직 여름기세가 살아있어 제법 살갑습니다. 이런 따가운 햇살은 오늘 있을 많은 일들을 예고하는 듯 보였습니다.그렇게 뛰어간 호텔입구엔 행사를 진행할 선배 목사님들이 먼저 와서한참 열을 올려 오늘 있을 이야기를 나누고 계십니다. 열명이 넘는 중국에서 오신 분들을 모시고 감리교의 산실인감리교 신학대학교를 방문하여 총장님 만나 뵙고 곧바로 청와대로,국회 의사당으로, … 계속되는
벧전4장: 진짜 신앙을 하자 주님께서는열매(말씀) 맺지 않는 가지마다 불에 던지겠다 하셨고집을 반석(말씀)위에 짓지 않고 모래 위에 짓는 집은주님 오실 때에 다 무너진다 하셨으며말씀에 순종치 않으면서 주여 주여 하는 자들을불법을 행한 자들이라 하시며불못에 던지겠다고 하셨는데 본분에서도올바른 신앙 생활에 대해 말씀하십니다말씀 시작부터주님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셨으니너희도 같은 마음으로십자가의 삶을 살라 하십니다(1상)십자가의 삶을 살아야 죄 사함을 받는 것이지십자가를 좇지 … 계속되는
인도에서 선교하던 더프 선교사는휴가차 영국으로 잠시 돌아왔다. 그는 틈틈히 시간을 내어평소 존경하던 윌리암 캐리를 방문했다. 더프 선교사는 평소에도캐리의 성공적인 선교사역에 대해서많은 사람들에게 캐리는 정말 훌륭한 선교사로써선교를 잘한다고 칭찬했다. 자신에 대해서 칭찬한다는 소리를 들은캐리는 더프 선교사를 조용히 불렀다. “더프씨, 이젠 저를 칭찬하거나 자랑하지 마시고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더프는 계속해서 캐리의 성공적인선교사역에 대해서 칭찬하였다. 캐리는 … 계속되는
지금 이 시대는 엄청난 편의주의 시대이다.그리고 많은사람들의 신앙도 그런쪽으로 흘러가고 있다.우리 집에서 동네의 은행을 가는데 3분이면 충분히 갈 수있는데도 자동차를 끌고 나간다.그러면 시간이 더 걸리는데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편의주의에 빠진 것이다.지금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편의 위주로 하고 있다.분명히 세상의 원리는 노력해야 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바르게 노력하고 최선을 다할 때에 성공이 보장되는 것이다.영적인 사실은 안 그런것인가? … 계속되는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기도 중에 성경의 중요도에 대해서 간과한다. 그러나 우리가 성경에우리의 생각을 흠뻑 적시면 적실수록,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더 잘 알게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뜻을 구별하는 것이더 쉬워질 것이다. 하나님은 그분이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기를 원하시는 것이상으로 우리가 그분을 알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의 뜻, 그분의 생각,그리고 그분의 소원에 익숙하도록 하기 위해서기도를 사용하신다. 만일 우리의 … 계속되는
1. 유대교 1) 유일신 신앙 헬라 정신은 인간의 이성을 통하여 하나님을 찾으려 하였고, 세계와 그 삶을 통하여 하나님을 설명하려 하였다. 그러나 히브리인들은 반대로 하나님을 통하여 인간과 세계와 삶을 판단하려 하였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계시인 성경을 통하여 자신의 모든 뜻을 알리셨다고 믿었다. 그들에게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존재하시며 자기들이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라는 전제를 가지고 모든 일을 생각했다. 유대인들은 포로 … 계속되는
“혼잡 또는 혼동”이란 뜻을 가진 바벨탑(사진 참조) 사건은 노아(Noah)홍수 이후 단일계보에 의한 온땅의 구음(language)과 언어(words)가 하나였기 때문에 단일민족들(노아의 후손들)이 바벨론지역 시날평지(티그리스강과 유브라데강 사이의 땅)에다 도시와 성읍을 만들고 흩어지지 않기 위한 상징적인 탑을 건설하는 과정(성과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에서 하나님이 직접 개입하신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즉,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 계속되는
테오도시우스 1세가 죽은 뒤 동 ·서로 분열한 중세 로마제국 중 동방제국(330~1453). 동(東)로마제국이라고도 한다. 고대 로마제국은 게르만민족의 대이동 결과 서방의 판도를 잃었으나, 콘스탄티누스 1세는 보스포루스해협에 있는 그리스 식민지인 비잔티온에 제2의 로마 수도를 건설하였다. 이것은 330년 5월 11일 개도식(開都式)에서 콘스탄티노플(콘스탄티누스의 거리)이라 불리게 되었고, 이곳을 중심으로 하여 존속한 제국은 1453년 5월 29일 오스만투르크제국의 술탄 메메드 2세의 점령에 의하여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