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옛날 한 신이 화살에 마법을 걸어 사란즐의 주위를 날아다니며 그들을 쏘아 죽이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도 그 화살을 나눠줬는데, 그 화살을 가진 사람이 화살을 쏘아 상대방을 맞춰 죽이더라도 결국엔 그 화살이 처음 화살을 쏜 사람에게로 되돌아와 그 사람마저도 죽이도록 마법을 걸었지요.. 시간이 지나 사람들이 모두 죽어 버리고 더 이상의 희생자가 될 사람이 없어지자, 그 화살은 … 계속되는
어떤 과학자가 개미 한 마리가 자신에게 힘겨웁게 보여지는 길다란 지푸라기를 옮겨가는 것을 관찰했다는 보고서를 낸 일이 있었다. 이 개미는 힘껏 지푸라기를 물고 가다가 건너가기에는 너무 넓을 것 같은, 흙이 갈라진 틈바구니에 이르렀다. 개미는 문제를 풀기라도 하려는 듯이 몇 번 앞뒤로 왔다 갔다 하다가 지푸라기를 가로질러 놓고 그 위를 기어갔다. 우리가 짊어지고 있는 짐이 다리가 될 … 계속되는
하나님께서 징계나 고난을 가지고 우리에게 오시는 첫 번째 목적은 우리로 하여금 그분의 복된 뜻과 연합을 이루고, 그럼으로써 그분 자신과 연합을 이루며 그분의 사랑과 연합을 이루게 하시려는 데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뜻을 버리고 그분의 뜻에 순종할 것을 요구하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것을 기꺼이 그리고 사랑하는 심정으로 받아들일 때, 그분은 우리를 인도하셔서 이러한 개인적인 희생이 한 가지 원칙, … 계속되는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119:105)” 우리의 빛이 되시는 주님. 저희들에게 OOOO년 새로운 한해를 허락하시고 첫 번째 주일에 모여 주님 앞에 예배드리게 인도하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우리의 첫 생각과 첫 마음을 주님께 봉헌해 드리오니 한해의 모든 것이 오직 주님을 위해 사용되게 하옵소서.주님. 우리는 늘 묵어지기 쉬운 연약한 자들입니다. 이전의 묵은 것을 버리고 새로운 마음과 … 계속되는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요한1서 4장 10절) 은혜로우신 주님. 우리를 사랑하사 이 시간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불러주신 은혜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할때 부터 우리를 택하시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 사랑으로 구원해주시고 의롭다고 여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지난 한 주간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며 … 계속되는
성경에서 말하는 신 성경은 신은 오직 한 분이시며 살아계신 주권자이신 참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사43:10, 딤전 1:17). 기독교는 다신교가 아니라 일신교를 가르칩니다. 신명기 6장 4절에는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말합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여호와시니라” 신약에서 야고보서 2장 19절에서는 서는 “당신은 하나님이 한 분이심을 믿습니까? 좋습니다. 귀신들도 그것을 믿고 떨고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살아계신 … 계속되는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마5:9) 8복이 이루어지려면 우선 하나님의 나라가 심령에 이루어진 상태를 만들어야 한다. 로마서가 도움이 된다. 그리고 요한복음을 다시 보기를…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를 따라가면 자신이 이미 십자가를 건너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알게 된다. 이는 자신이 힘차게 주장해서 되는 일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또 듣는 과정에서 얻는 … 계속되는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무엇인가 하기를 갈망한다.그러나 열심 그 자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우리는 복음 사역을 감당하면서도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보다우리의 능력과 의지를 앞세우려 한다. 요즘 교회들은 ‘성장’을 목표로 5년, 10년 계획을 수립하고,온갖 교회 성장 프로그램을 운용한다.그렇다면 과연 우리 주님이 이런 것들에 감동하실까?열심을 내는 교인들은 바쁜 일정으로 빠듯하게 들어찬생활 계획표에 따라 분주히 뛰어다닌다.이것이 진정한 신앙생활의 표상일까?또한 주님이 속공(速攻)을 원하시는지 … 계속되는
때때로 나는 스스로를 기독교인이라고 부르는 사람들과 결별하고 싶은 심정을 느낀다. 우리는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을 끌어내려 우리의 소원을 다 들어주는 싸구려 산타클로스로 만들어버렸다. 이는 로마인들이 예루살렘의 제단에서 암퇘지를 제물로 드린 것보다 더 소름끼치는 일이다! 기독교는 위엄을 잃어버렸다. 이 위엄을 다시 찾으려면 위엄으로 가득하신 거룩한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바람 날개를 타고 구름을 병거로 삼는 분이시다. 우리는 … 계속되는
본문: 마태복음 5: 13- 16“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16절) 중국 선교 초창기의 일입니다. 선교사가 여학교를 세워 교육하고 복음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중국의 한 부호(富豪)가 찾아와서 자신의 딸을 맡기면서 선교사에게 부탁했습니다. ‘내 딸아이를 맡아 다른 학생들처럼 화장을 예쁘게 해주시오.’선교사는 이 학교에서는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