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통로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할 때 그리고 누군가로부터 사랑한다는 고백을 들을 때, 사랑이 한 사람을 온통 뒤흔들어 놓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느 시인은 사랑이란‘어둠 속에서도 환히 빛나고 절망 속에서도 키가 크는 한 마디의 말’이라고 했습니다. 사랑은 이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할 수 있게 바꾸는 힘입니다. 또한 사랑은 절망을 이겨내게 … 계속되는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할 때 그리고 누군가로부터 사랑한다는 고백을 들을 때, 사랑이 한 사람을 온통 뒤흔들어 놓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느 시인은 사랑이란‘어둠 속에서도 환히 빛나고 절망 속에서도 키가 크는 한 마디의 말’이라고 했습니다. 사랑은 이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할 수 있게 바꾸는 힘입니다. 또한 사랑은 절망을 이겨내게 … 계속되는
우리는 마귀의 권세에서 구원을 받아야 하며 죽음과 무덤을 정복해야 합니다. 그런데 주 예수 그리스도가 그 일을 다 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본성입니다. 죄 사함을 받는 데서 더 나아가 하나님과 사귀고 교제하기에 합당한 사람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빛이시며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기에 우리는 그 앞에 설 만한 본성을 갖추어야 합니다(요일 1:5). 그래서 그리스도가 오셔서 … 계속되는
데살로니가전서는 교회론을 연구하는 데 많이 사용되는 본문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1장 1~10절에서 오늘날 목회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원리 7가지를 간추려 보았습니다. 헌신적인 리더가 있습니다(1절). 부흥하는 교회를 보면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 같은 헌신적인 리더가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한 사람의 영향력을 과소평가해서는 안됩니다. 리더 한 사람이 변화되면 교회는 반드시 변화되고, 리더 한 사람이 성장하면 반드시 교회도 … 계속되는
예수님은 이 인간의 세상에 오셨다. 그러나 인간의 세상은 예수님과는 전혀 관계가 없이 흐르고 있었다. 그러나 제자들에게는 세상이 본거지이며 근거지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떠나신다고 하니 제자들은 섭섭함을 느낀다. 한편으로는 이 모습을 보면 답답함이 느껴진다. 아직 제자들은 예수님을 그 세상의 든든한 후견인이나 보스로 모시고 있다. 그래서 왜 예수님이 세상에 화끈하게 알려지지 않느냐고 묻는다(요14:22). 세상에 속한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 계속되는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충만하시고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성령께서는 예수님이 시험을 받지 않도록 인도하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성령에게 시험을 받으시도록 광야로 이끄셨습니다. 은혜를 받은 뒤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편안하고 형통한 길로만 인도하시지 않습니다. 유혹과 시험, 핍박과 환난을 통해 더욱 강한 믿음의 용사로 훈련 하십니다. 첫째, 물질의 시험 40일 동안 금식하신 예수님께서는 몹시 시장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세상 모든 … 계속되는
예수님은 조롱과 매질 후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를 향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미 피땀 흘리시며 기도하시고 채찍에 시달리셔서 십자가를 지고 갈 힘이 없으셨습니다. 이 때 제자들도 예수님 주변에 없었습니다. 어느 누구도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를 지고 갈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 때 구레나 사람 시몬이 강제로 지목되었습니다. 병사들이 그에게 십자가를 지게 해서 예수님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골고다 언덕으로 갔습니다. 우리는 이 … 계속되는
○ 성경에서 말하는 죄의 정의는 세상에서 말하는 죄의 정의와 너무 다르다. 세상에 있는 모든 죄, 그 많은 죄가 어떤 뿌리에서 가지를 내리고 뻗어 나오는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롬 1:28) 이것이 바로 죄다.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데서 모든 죄가 뿌리를 내린다.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니까 하나님 대신 그 빈자리에 자기 자신을 두는 것이다. 사람들은 … 계속되는
거룩한 의욕과 가르침을 받고자 하는 마음으로 말씀 앞으로 나아가라. 말씀 앞에 앉아 주의를 기울이며, 온유한 심령으로 받으며, 그것을 믿음과 하나로 뒤섞으라. 그리고 말씀을 그대로 보존하며, 그 말씀을 놓고 기도하며, 그 말씀을 실천하고, 다른 사람에게 그 말씀에 대해 이야기하라.
단테의 <삐아트리체>,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해나(Henna)의‘파비올라'(Fabiola)’입니다. 둘이서 나란히 걸어가기에는좁은 길이라고 믿는 알리사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또한 ‘불타오르던 과거를, 쌓이고 쌓인 재가 덮어버린지금은 당신을 다시 만나고 싶어해도 되겠지요. 언제라도볼일이나 유람차 님므 부근에 오시거든 에그비브에도들려주세요.’이런 편지를 쓴 줄리엣도 아름다운 여인입니다. 지나간 날의 즐거운 회상과 아름다운 미래의 희망이고이 모인 얼굴.그날그날 인생살이에너무 찬란하거나 너무선(善)스럽지 않은 것.순간적인 슬픔, 단순한 계교칭찬, 책망,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