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예화] 겸손의 참된 의미
예수님을 영접한 후에 내게 때때로 의미의 혼란을 일으켰던 말 중의 하나가 겸손이라는 단어였다. 최근에 주님께서 형제들을 통해 보여주신 겸손의 의미는 내가 이제까지 생각해오던 것과 차이가 있었다. 즉 겸손이란 “자기 자신을 돌아보지 않는 것” 다시 말해서 “자기 자신에게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이었다. 이는 자기의 장점과 잘한 것 뿐 아니라 자신의 약점이나 잘못한 것까지 포함하여 자기에게 속한 … 계속되는
예수님을 영접한 후에 내게 때때로 의미의 혼란을 일으켰던 말 중의 하나가 겸손이라는 단어였다. 최근에 주님께서 형제들을 통해 보여주신 겸손의 의미는 내가 이제까지 생각해오던 것과 차이가 있었다. 즉 겸손이란 “자기 자신을 돌아보지 않는 것” 다시 말해서 “자기 자신에게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이었다. 이는 자기의 장점과 잘한 것 뿐 아니라 자신의 약점이나 잘못한 것까지 포함하여 자기에게 속한 … 계속되는
성장 과정에서 사랑을 듬뿍 받은 사람이 커서도 남을 사랑할 수 있다고 한다. 결핍은 사람으로 하여금 평생 그 대상을 찾아 헤매게 만든다는데, 예컨대 마릴린 먼로나 황진이, 에디트 피아프 같은 여성들은 심리학적으로 볼 때 부성애 결핍이 평생 남자의 사랑에 집착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결혼할 때 어떤 부모 밑에서 자랐는지 살피는 이유도 결국은 모든 인성이나 태도가 부모와의 관계에서 비롯된다는 … 계속되는
주후 32년경 어느 겨울.. 로마 황제가 군인들을 포함하여 모든 공무원에게 이교 신전에서 제사드리지 않으면 그 직분을 잃게 되는 칙령을 내렸다고 한다. 300년 동안 무적의 사단이었던 12사단의 대장은 모여 있는 군사들에게 그 칙령을 읽어 주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12사단 군사들이여, 여러분은 여러 전투에서 용기를 보여 주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황제의 법에 순종함으로써 제국의 가이사에게 충성한다는 사실을 … 계속되는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 (시90:12)라고 시편 기자는 기도하였다. 자기의 남은 시간들을 소중히 맞이 하는 것이 가장 큰 지혜라는 뜻이다. 모든 시간은 끝이 있다. 하루도 끝이 있고 1년도 섣달그믐날이 있으며 한 생애도 끝나는 시간이 있다. 프란시스코 자비엘이라고 하면 스페인 사람으로서 포루투갈왕 요한3세의 위촉으로 인도, 쎄일론, 말레제국 그리고 일본까지 선교했던 동양 전도의 … 계속되는
하나님께서 징계나 고난을 가지고 우리에게 오시는 첫 번째 목적은 우리로 하여금 그분의 복된 뜻과 연합을 이루고, 그럼으로써 그분 자신과 연합을 이루며 그분의 사랑과 연합을 이루게 하시려는 데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뜻을 버리고 그분의 뜻에 순종할 것을 요구하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것을 기꺼이 그리고 사랑하는 심정으로 받아들일 때, 그분은 우리를 인도하셔서 이러한 개인적인 희생이 한 가지 원칙, … 계속되는
염소 고기를 개고기였다고 말한다면 여러분은 어떤 기분일 것 같나요? 그와 관련한 실험한 과거 영상이 재조명 되고 있습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개고기를 먹는다면’이라는 제목으로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을 다시 공론화 시켰습니다. 영상을 제작한 사람은 ‘세계 각국의 요리를 먹어보자’는 컨셉으로 5명의 사람을 초대했습니다. 그리고, 이들에게 음식을 먹어본 후 어느 나라 음식인지 맞춰보는 퀴즈를 냈습니다. 정체불명의 고기가 무엇인지 … 계속되는
싸움 중에서 가장 힘든 싸움은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자신을 다스리고 자신을 통제하는 힘이 있다면 그는 요사이며 가장 강한 사람일 겁니다. 오늘 말씀의 배경은 예수께서 십자가를 앞에 놓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고난 당하실 것을 말씀하실 때 베드로는 그럴 수 없다고 붙잡았습니다. 예수를 사랑하기 때문에 고난의 길만은 막고 싶은 것이 스승에 대한 제자의 마음이며 예절일 것입니다. 그런 충정어린 베드로의 … 계속되는
은혜로우신 하나님, 주님께서 만드신 아름다운 세상 가운데 하나님께서 불어 넣어주신 생기를 만끽하면서 아침을 맞이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이 아침에도 주께서 베풀어주신 한없는 사랑과 놀라우신 은혜로 인하여 주님 앞에 사랑의 고백을 올려드립니다. 지난 밤에도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는 신실하신 주님의 손길로 인하여 참 평안을 허락하시고, 생명의 영이신 주님의 임재 속에서 저의 몸과 마음과 영혼이 쉼을 누리고, 진정한 … 계속되는
여성노동자의 어머니라 불리는 조화순 목사에게 “목사님의 목회와 운동의 스승은 누구이십니까?”라고 질문할 때마다, 그녀는 거침없이 ‘오명걸 목사’라고 답합니다. 오명걸이라는 한국이름을 가진 조지 오글 선교사는 한국노동자의 친구입니다. 그는, 1955년 선교사로 한국을 방문하였다가 귀국한 뒤 1960년 결혼하고 나서 다시 한국으로 부임할 정도로 한국과의 인연이 참으로 긴 미국선교사입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오글 선교사는 1962년부터 인천선교부에 부임하여, 인천 동구 화수동에 초가집 … 계속되는
내게 필요한 일은 나 자신을 이해하는 것이다.하나님이 내게 정말 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깨닫는 것이다.내게 절실한 일은 진리를 발견하는 일이다.내가 그것을 위해 살 수 있고, 그것을 위해죽을 수 있는 이상 말이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소위 객관적 진리를 발견해 내고,모든 철학 체계를 다 꿰뚫어 그것을 다 논할 수 있고,또 그 하나하나에서 오류를 집어낼 수 있다 한들,무슨 소용이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