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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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주님과 함께
벚꽃이 지는 길을 걸을 때 곁에 계신 주님을 느끼는 것이 좋고 말하지 않아도 다 아신다는 그 따뜻함이 좋고 봄바람처럼 조용히 스며드는 은혜가 좋다. 겨울을 버텨낸 나무가 꽃을 피우듯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온 내 믿음이 좋고 그 믿음을 붙들어 주신 주님의 손이 좋다. 아직 다 풀리지 않은 것들이 있어도 주님이 알고 계신다는 것 하나로 충분한 그런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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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가까이 오실 때
주님이 가까이 오실때 내가슴에 가득찼던 슬픔도 사라져요! 하루에도 수없이 지친 내모습을 보셔도 주님은 내손잡으시며 감싸주시니 기뻐요, 내가 이세상에선 할수 없는일이 많아도 주님께 영광돌려드리는 일은 꼭 하길 원해요. 내가 드리는 사랑은 많이 부족해도. 주님은 이해하시며 더 많이 주셔요. 나도 모르게 내가슴에 상처날때도 주님은 헤아려주시며 상처를 고쳐주셔요!. 주님이 가까이 오실때 다정하신 주님의 눈빛이 보고싶어요! 하늘의 해와 달은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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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겉모습에 의존하지 않고혜안으로 사람을 느낄수 있다면..가슴으로 사람을 지킬수 있다면..그 사람은 아름다움이 사라지거나상대방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소멸되거나 지워지지 않을 겁니다. 마음으로 볼수 있는 사랑이라면무한 세월이 흐른다해도상대방이 곁에 없어도변질 되지는 않겠지요.무지개 같은 환상의 아름다움과노을빛의 숭고함이 깃든세월의언저리에서 꿈의 빛깔을 볼때면순간적인 시력에 의존함이 아닌영혼의 깊은 울림에서그를 느낄수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 비탈진 세월의 양지에서도그 세월의 언덕 후미진 음지 에서도 피어나는서로 다른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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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 사람이 우선
스타벅스의 창립자인 하워드 슐츠는 직원을 자신의 가족처럼 여긴 경영자입니다. 1997년 7월의 어느날, 그는 뉴욕 이스트햄턴의 자택에서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전화벨이 요란하게 울렸습니다. 워싱턴에서 근무하던 스타벅스 직원3명이 강도에 의해 살해당했다는 소식을 전하는 전화였습니다. 깜짝 놀란 슐츠는 곧바로 비행기를 전세내 이튿날 오전 9시가 되기도 전에 워싱턴까지 날아갔습니다. 그는 그곳에서 일주일이나 머물면서 경찰에 협조하고, 가족을 만나 위로하고,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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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에 넣고 싶은 사람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피해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픔을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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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사랑의 고백
따뜻한 사랑의 고백 드릴때 내게 오셔서 미소로 응답해주세요! 쌀쌀한 바람에 몸이 떨려도 가슴속의 사랑은 따뜻하기만 해요. 따뜻한 사랑의 노래 드릴때 사랑 가득한 미소 주시니 기뻐요. 주님의 미소 있는 얼굴을 보면 가슴속 사랑을 다 드리고 싶어요. 가난해도 순수한 내사랑 드릴때 주닌은 그 사랑도 보배 되게 하셔요! 따뜻한 사랑의 고백 드릴때 나의 이름도 다정하게 불러주세요! 해가 진후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