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그대 웃음이
그대의 웃는 얼굴이보고 싶었습니다그 모습을 보고 나면무슨 일을 하든지그대 생각만 하면신이 나기 때문입니다 전화를 걸어 목소리를 듣거나그대를 만나 웃음소리를 들으면나는 정말 좋습니다 살아간다는 것이 신이 납니다살아간다는 것이 재미납니다 그리도 좋은 그대가 내 곁에있으니 나는 정말 좋습니다 지금도 그대 웃음이 나를행복하게 만듭니다내 한평생 그대를 위한사랑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그대의 웃는 얼굴이보고 싶었습니다그 모습을 보고 나면무슨 일을 하든지그대 생각만 하면신이 나기 때문입니다 전화를 걸어 목소리를 듣거나그대를 만나 웃음소리를 들으면나는 정말 좋습니다 살아간다는 것이 신이 납니다살아간다는 것이 재미납니다 그리도 좋은 그대가 내 곁에있으니 나는 정말 좋습니다 지금도 그대 웃음이 나를행복하게 만듭니다내 한평생 그대를 위한사랑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사람들은 작은 상처를 오래 간직하고큰 은혜는 얼른 망각해 버린다.상처는 꼭 받아야 할 빛이라고 생각하고은혜는 꼭 돌려주지 않아도 될 빚이라고생각하기 때문이다.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의 장부책 계산을 그렇게 한다.나의 불행에 위로가 되는 것은 타인의 불행뿐이다.그것이 인간이다.억울하다는 생각만 줄일 수 있다면불행의 극복은 의외로 쉽다.상처는 상처로 밖에 위로할 수 없다.세상의 숨겨진 비밀들을 배울 기회가 전혀 없이살아간다는 것은 이렇게 말해도 좋다면몹시 … 계속되는
우리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누군가가 우리에게고개를 한번 끄덕여 주는것만으로도우리는 미소를 지을 수 있듯이또 언젠가 실패헀던일에다시 도전해 볼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듯이소중한 누군가가우리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을때우리는 그 어느때 보다도밝게 빛나며 활기를 띠고자신의 일을 쉽게 성취해 나갈 수 있습니다우리는 누구나 소중한 사람을 필요로합니다또한 우리 스스로도우리가 같은 길을 가고있는소중한 사람이라는걸 잊어서는 안되겠지요우리는 누군가에게소중한 사람이라는걸 알고 있을때우리는 어떤 … 계속되는
너무 사랑해서바보같이 좋아한다며우리 만나는 날죽을 만큼 좋은 날이라면서 내 사랑아, 왜일까가까이 할 수 없는 내 사랑그렇게 내가 아직 못 나서일까내님은 더 큰 꿈을 꾸는 거겠지뭐가 그리 기다리게 하는 걸까가까이 할 수 없는 내님은 신기루 되어아니, 나는 모르는 듯이처럼 지치게 하는 걸까 새들 노래하고 예쁜 꽃, 나비 너울대는화려한 외출, 봄이 되게 하는데 아, 아 내님은 웬일일까뭐란 … 계속되는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한 하늘 아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굳이 가까이 다가가지 않아도 그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흐린 하늘을 보면 그도 그 하늘을 보며 우울해 할 것을 알기에 그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습니다. 그는 멀리 있어 같이 공감할수 없지만 그를 느낄수 있기에 그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습니다. 그런데 가끔 아플 때가 … 계속되는
내 짝꿍 크레파스는 36색이었습니다.크레파스 통도 아주 멋졌습니다.손잡이가 달려 있는 가방을 펼치면양쪽으로 나뉜 플라스틱 집에36개의 가지각색의 크레파스들이서로 빛깔을 뽐내며 들어 있었습니다.거기에는 금색, 은색도 있었습니다. 내 크레파스는 8색이었습니다.조그마한 직사각형의 종이 상자에골판지 이불을 덮고옹기종기 누워 있는 내 크레파스.. 짝꿍이 36가지의 색 중어떤 색을 선택해야 할지 몰라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을 때..난 8가지 색을 골고루 색칠하고도비어 있는 도화지를 놓고어쩔 줄 … 계속되는
가늘게 떨면서창문 틈에 기대섰다지나치는 사람옷섶 깊숙이 묻히기를 반복한다 숨었다 도망갔다지치지 않게살며시 찾아오는 봄 봄눈에 슬그머니온 길 냅다 도망치다햇살이 불러 새우면와야 하는 길인가슬금슬금 꼬리 쳐들고 살며시 오는 봄향기를 허리 춤에 감추고더디게 오래오래 풀어낼 모양이다
어쩌면 좋아요내 가슴에사랑이 자라고 있어요자고나면저만큼 눈 어리도록고운 사랑이 자라네요 손 쓸 수 없을 만큼가슴가득 밀려든 그리움어쩌면 좋아요울멍줄멍사랑의 꽃들이 피어나네요 눈감으면그대와 나 하나 되어온 몸 젖은 사랑의 눈물하늘로 신열하는 황홀한 꿈결,어쩌면 좋아요내 가슴 자라는 이 같은 사랑을누가 말해 줄 수는 없나요어쩌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