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적 주제들
340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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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에 충실할 때 성공한다
세상에는 하찮은 일로 일 년 내내 바쁘게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무엇이 중요하며, 무엇이 중요하지 않은지를 잘 판단하지 못합니다. 그리하여 중요한 일에 소비해야 할 시간과 노력을 사소한 일에 쏟아버립니다. 하지만 똑같이 하찮은 일이라도 그것이 없으면 호감을 살 수도 없고 사람을 즐겁게 할 수도 없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공하기 위하여 지혜나 식견을 넓히고 훌륭한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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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다운 사람은
아름다운 사람은겉 모습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내면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은길을 가다가 혼자 힘겨워 하는 할머니를 만나면조용히 다가가 손 내밀고 따듯한 이웃이 있음을 알려주는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사람은어린이가 한 손을 높이 들고 파란 신호등을 기다리면,건널목을 안전하게 건네도록 도와주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은좁은 길목에서 옷깃을 스치면 “미안합니다.” 라는 말을 스스럼없이 건네주어나를 바라보는 이의 얼굴에 웃음이 피어나게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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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라는 이름
’아버지’ 라는 이름에 대해 저는 관심이 없었습니다.알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아버지는 늘 그 자리에계신 존재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아버지는 제게 그런분이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집에 빚 독촉 전화가 빗발치기 시작했습니다.압류를 당할 위기에 놓여 식구들이 거리로 나앉게 되었다며어머니는 눈물을 흘리셨고 대학생인 저와 재수 중인 남동생,고등학생인 또 다른 남동생은 학교에 다니기조차 어려운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버지는 원래 천성이 착하고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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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높임받으신 주님여!
홀로 높임받으신 주님여!고귀한 사랑을 나도 하게 하시옵소서. 주님이 내게 아낌없이 주시는 사랑보다 모자라도 나도 내가슴에 품은 고귀한 사랑을 주님께 드리고싶어요. 주님이 십자가 고통중에서도 주신 고귀한 사랑을 생각하면 내눈에는 그 사랑을 받은 기쁨의 눈물이 가득해지니 그 기쁨의 눈물로 주님의 발을 씻겨드리고싶어요. 내가 홀로 외로움에 힘겨워할때 주님이 날 불러주시니 주님의 그 다정하신 음성을 들으면 모든 슬픔도 사라져요.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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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하늘을 보세요
혹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른 채 살고 있습니까? 혹시 가을 국화가 어떻게 꽃망울을 터뜨리고, 은행잎이 어떻게 물들어 가는지 모른 채 살고 있습니까? 집에 들어가 피곤한 몸을 누이면 그대로 세상 모른 채 깊은 잠 속으로 빠지고 맙니까? 당신은 분명 자기 삶의 설계자가 되길 바라왔습니다. 당신은 분명 자기 삶의 건축가가 되길 바라왔습니다. 당신은 분명 자기 삶의 주인이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