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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의 손가락

    믿음의 좋은글,

    내가 결혼 전 간호사로 일할 때의 일이다.아침에 출근해 보니 아직 진료가 시작되기에는이른 시간이었음에도 25살 남짓 돼 보이는 젊은아가씨와 흰머리가 희끗희끗한 아주머니가두 손을 꼭 마주잡고 병원 문 앞에 서있었다.아마도 모녀인 듯 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서“아주머니..아직 진료 시작되려면 좀 있어야 하는데요..선생님도 아직 안 오셨고요..”“…..”“…..”내 말에 모녀는 기다리겠다는 표정으로말없이 마주 보았다. 업무 시작 준비를 하는 동안에도 모녀는맞잡은 손을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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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관의 노예

    믿음의 좋은글,

    도적질하는 것이 습관이 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지금 별다른 노력 없이 남의 것을 도적질해서 큰 수익을 얻고자 하는 생각이 그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생각을 따라 도적질이란 행동으로 옮기면서도 그 생각이 사단의 유혹임을 알지 못한 채 도적질 하는 습관의 노예로 살아갑니다.성경은 에베소서 4장 28절에서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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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의 평온을 찾기 위해 해야 될 몇가지

    믿음의 좋은글,

    인생에서 가장 큰 긴장 요소 가운데 하나는 우리 스스로 세운 기준에 끊임없이 맞추어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마음을 편안하게 갖고 이따금씩 그러한 기준들을 약간 완화시켜 본다. 약간의 시간을 낭비하라. 일에 열중하는 사람들은 시시한 오락 활동 따위에 결코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그러나 평온함을 찾기 위해 잠시 시간을 보내는 것은 결코 낭비가 아니다. 어떤 일이든 전환점에서는 휴식을 가져라.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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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은 유한한 존재입니다

    믿음의 좋은글,

    우리는 우리의 존재가 유한하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시편 90 : 3절에“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라는말씀처럼 인간은 티끌로 돌아가는 존재입니다. 모세는 120년을 사는 동안 이 사실을 깨닫고인생은 짧지만 영원하신 하나님의 하루는 천년 같다고 고백했습니다. 인간은 이 세상에 잠시 나그네로 왔다가 돌아 갑니다. 상해의 공동묘지에 묻혀 있는 상해 림시정부의요인들을 동작동 국립묘지에 안장하기 위해서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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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도 눈물이 있나요?

    믿음의 좋은글,

    하나님도 눈물이 있나요? 운규라는 어린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친구를 사랑하였고 부모님께 효도하였습니다. 궂은 일은 혼자 숨어서 많이 하곤 하였습니다. 친구끼리 공을 차고 놀거나 야구를 하여도 운규는 항상 친구 중 다리에 소아마비가 있어서 잘 걷지 못하는 아이와 함께 있어 주곤 하였습니다. 다른 친구들의 어려운 고민을 잘 들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반 아이들은 모두 운규를 좋아하였습니다.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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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기다림

    믿음의 좋은글,

    눈뜬 새벽에 찾아오는내게는 너무도 그리운 사람평생을 그리움으로난 언제나 한 사람만 찾는다.그리고 그 사람도 날 찾아온다. 우리는 잠시 각자 일로며칠 떨어져 있어도다시 만남을 생각하며기다리는 시간에는같이 했던 시간이우리에게는 다시 기억되어 서로 다음 만남의 시간이너무도 기다려지며행복한 시간이 된다.서로의 소중한 존재가내게 어떻게 남아서무엇을 해줘야 되는지 상대가 내게 어떤 존재인가.어떤 모습으로 서로 가슴에서살아오고 살아가는지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확실하게 느껴지며 기다림의 문을 열고서들어오시는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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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사랑의 고백

    믿음의 좋은글,

    따뜻한  사랑의 고백 드릴때 내게 오셔서 미소로 응답해주세요! 쌀쌀한 바람에 몸이 떨려도 가슴속의 사랑은 따뜻하기만 해요. 따뜻한  사랑의 노래 드릴때 사랑 가득한 미소 주시니 기뻐요. 주님의 미소 있는 얼굴을 보면 가슴속  사랑을  다 드리고 싶어요. 가난해도 순수한 내사랑 드릴때 주닌은 그 사랑도 보배 되게 하셔요! 따뜻한 사랑의 고백 드릴때 나의 이름도 다정하게 불러주세요! 해가 진후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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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

    믿음의 좋은글,

    잔잔히 흐르는 음악 소리에도쓸쓸함을 가질수 있는 季節입니다. 제법 쌀쌀해 지는 가을의 문턱에서따뜻한 마음을간직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 아닌, 남들을 이해하며사랑으로 감싸줄수 있는 마음이였으면 좋겠습니다.사랑의 눈길로이 가을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우리들의 공간에서내 가족, 내 형제같은 생각으로서로 감싸주고, 서로 참아주고, 서로 理解 하며함께 할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겠지요. 보여지는 아름다움보다보이지않는 아름다움이진정한 아름다움이 아닐런지요.. 우리들은 보이지않는 아름다움으로모든이들에게 기억될수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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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한번 살아 보았으면

    믿음의 좋은글,

    이제 나머지 세월무얼하며 살겠느냐 물으면사랑하는 사람과이렇게 살고 싶다고.. 기도로 하루 열어텃밭에 가꾼 행복 냄새새벽별 툭툭털어아침 사랑 차리고 .. 햇살 퍼지는 숲길 따라야윈손 꼭잡고 거닐며젊은날의 추억 이야기 하면서선물로 주신 오늘이 감사하고.. 호수가 보이는 소박한 찻집에서나이든 옛노래 발장단 고개짓으로나즈막이 함께 따라부르며이제까지 지켜주심이 감사하고.. 한마디 말없이 바라만 보아도무슨 말 하려는지무슨 생각 하는지읽을 수 있는.. 살다 때로 버거워 지면넉넉한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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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하늘에서

    믿음의 좋은글,

    높은 하늘에서 나를 불러주시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낮에 해가  떠서 환할때보다 주님을 바라볼때 내마음이  더 환해져요. 비온후의 더 맑아진 하늘을 보면 주님의 눈빛이  더욱 가깝게 보여요. 내몸이 많이 지쳐 힘들어 있을때도 주님계신 하늘을 보면 다시 힘이 나요. 마음약해 상처가 쉽게  생기는 내게 주님은 먼저 오셔서 내상처를 고쳐주셔요! 높은 하늘에서 미소를 내리시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내  진실한  사랑을 노래할때 주님이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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