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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하늘에서


높은 하늘에서

나를 불러주시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낮에 해가  떠서 환할때보다

주님을 바라볼때 내마음이  더 환해져요.

비온후의 더 맑아진 하늘을 보면

주님의 눈빛이  더욱 가깝게 보여요.

내몸이 많이 지쳐 힘들어 있을때도

주님계신 하늘을 보면 다시 힘이 나요.

마음약해 상처가 쉽게  생기는 내게

주님은 먼저 오셔서 내상처를 고쳐주셔요!

높은 하늘에서

미소를 내리시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내  진실한  사랑을 노래할때

주님이 기쁘게 들어주시면 나는  행복해요.

가슴속 그리움을  숨길수 없을때

하늘을  보면서 주님이름을 불러요.

이 낮은땅에서  무릎꿇고 기도해도

주님은 내 작은 목소리도 들어주셔요.

하늘에서  주님이 눈빛을 주실때면

내가슴은 매일같이 두근거리고 더워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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