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의 동행 — 보이지 않는 길을 함께 걷는다는 것 sangkist, 11시간전 창세기 5장의 짧은 두 줄, 그러나 가장 깊은 신앙의 풍경. 365년의 동행 안에 담긴 매일의 평범함과 거룩함을 다시 들여다본다. 말씀묵상 묵상 새벽 묵상 신앙에세이 신앙의 성장 신앙일기 신앙적 주제들 창세기
깊은 데로 그물을 내리라 — 새벽 호숫가의 부르심을 다시 듣다 sangkist, 1일전 누가복음 5장 게네사렛 호숫가, 빈 그물 앞의 베드로에게 건네신 한마디. 익숙한 기슭에서 한 걸음 더 깊은 자리로 향하는 새벽의 결심을 묵상합니다. 강해 누가복음 말씀묵상 묵상 부르심 새벽 묵상 신앙적 주제들 영감을 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