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데로 그물을 내리라 — 새벽 호숫가의 부르심을 다시 듣다 sangkist, 7시간전 누가복음 5장 게네사렛 호숫가, 빈 그물 앞의 베드로에게 건네신 한마디. 익숙한 기슭에서 한 걸음 더 깊은 자리로 향하는 새벽의 결심을 묵상합니다. 강해 누가복음 말씀묵상 묵상 부르심 새벽 묵상 신앙적 주제들 영감을 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