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썸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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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성령의 열매 1) 열매의 의미와 목적 갈 5:22-23에 언급된 9가지의 성령의 열매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이며, 그리스도인의 성화와관련되어 있다. 사랑(고전 13장) 사랑은 아홉가지 열매를 모두 포함하는 열매이다. 옛 율법에서 자유함을 얻은 성도는 새로운 율법인 사랑의 계율을 지켜야 한다. 몸과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성령의 열매를 아름답게 맺는 방법이며, 사랑은 성령의 은사를 올바로 사용하는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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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아이디어 뱅크
미국의 어느 직장에서 갑자기 퇴출된 사람이 있었습니다. 직장에 출근해 보니 아무런 설명도 없이 책상에 해고 통보서가 놓여 있었습니다. 속에서 분노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직장과 자신의 상관들에 대한 복수심이 끓어올랐습니다. 끓어오르는 분노와 함께 자포자기한 나머지 그는 가출했습니다. 그러나 얼마 간의 방황 끝에 그는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아내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보. 나는 죽고 싶소. 모든 노력을 다해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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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예화] 암병동에서 마지막 남길 말
독일의 암 병원에서 일어난 얘기이다. 중년의 한 성도가 수술실에서 혀의 암 때문에 혀를 절단하는 수술을 받게 됐다. 마취주사를 손에든 의사가 잠시 머뭇거리면서 “마지막 남길 말씀은 없습니까?”라고 질문했다. 혀를 사용해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최후의 순간이었기 때문이다. 간호원, 조수, 견습의사들도 심각하게 그를 지켜보는 사이 침묵과 긴장의 시간이 흐르고 있었다. 모두 ‘만일 나라면, 만일 한마디만 남긴다면 무슨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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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예화] 누군가를 험담한 대가는 생각보다 큽니다.
아주 옛날 한 신이 화살에 마법을 걸어 사란즐의 주위를 날아다니며 그들을 쏘아 죽이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도 그 화살을 나눠줬는데, 그 화살을 가진 사람이 화살을 쏘아 상대방을 맞춰 죽이더라도 결국엔 그 화살이 처음 화살을 쏜 사람에게로 되돌아와 그 사람마저도 죽이도록 마법을 걸었지요.. 시간이 지나 사람들이 모두 죽어 버리고 더 이상의 희생자가 될 사람이 없어지자, 그 화살은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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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예화] 평범하기에 소중한 존재
“폭풍의 질주”라는 영화에서 콜 트리클은 경주에서 입은 심한 부상에서 회복되고 있을 때, 의사는 왜 그가 부상의 위험을 무릅쓰고 그 위험한 자동차 경주를 계속하려는지 알고 싶어한다. 콜은 이렇게 대답한다. “나는 부상당하는 것보다 내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되는 것이 더 두렵습니다.” 하나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당신과 나를 창조하셨다. 당신은 하나님의 놀라운 작품이며 하나님의 가장 뛰어난 피조물이다.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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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예화] 하나님은 왜 고난을 주시는걸까?
하나님께서 징계나 고난을 가지고 우리에게 오시는 첫 번째 목적은 우리로 하여금 그분의 복된 뜻과 연합을 이루고, 그럼으로써 그분 자신과 연합을 이루며 그분의 사랑과 연합을 이루게 하시려는 데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뜻을 버리고 그분의 뜻에 순종할 것을 요구하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것을 기꺼이 그리고 사랑하는 심정으로 받아들일 때, 그분은 우리를 인도하셔서 이러한 개인적인 희생이 한 가지 원칙,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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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 중 가장 힘든 싸움은?
싸움 중에서 가장 힘든 싸움은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자신을 다스리고 자신을 통제하는 힘이 있다면 그는 요사이며 가장 강한 사람일 겁니다. 오늘 말씀의 배경은 예수께서 십자가를 앞에 놓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고난 당하실 것을 말씀하실 때 베드로는 그럴 수 없다고 붙잡았습니다. 예수를 사랑하기 때문에 고난의 길만은 막고 싶은 것이 스승에 대한 제자의 마음이며 예절일 것입니다. 그런 충정어린 베드로의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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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이 죽고난 후 발견된 편지 한 장
미국 제16대 대통령 링컨(Abraham Lincoln)은 남북전쟁 당시북군의 한 부대 사령관이던 미드(George Gordon Meade)장군에게 이런 편지를 썼다.“내가 보기에 장군은 리 장군을 도망치게 한 것이얼마나 큰 실책인지 깨닫지도 못하는 것 같소.그는 독 안에 든 쥐였으며, 만일 그를 포위했더라면최근 우리가 거둔 다른 승전과 함께 이 전쟁을끝낼 수 있었을 것이오.그러나 이젠 보다시피 전쟁을 무기한 끌게 되었소. …나는 이제 장군이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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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으로 섬기는 것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무엇인가 하기를 갈망한다.그러나 열심 그 자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우리는 복음 사역을 감당하면서도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보다우리의 능력과 의지를 앞세우려 한다. 요즘 교회들은 ‘성장’을 목표로 5년, 10년 계획을 수립하고,온갖 교회 성장 프로그램을 운용한다.그렇다면 과연 우리 주님이 이런 것들에 감동하실까?열심을 내는 교인들은 바쁜 일정으로 빠듯하게 들어찬생활 계획표에 따라 분주히 뛰어다닌다.이것이 진정한 신앙생활의 표상일까?또한 주님이 속공(速攻)을 원하시는지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