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으로 섬기는 것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무엇인가 하기를 갈망한다.그러나 열심 그 자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우리는 복음 사역을 감당하면서도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보다우리의 능력과 의지를 앞세우려 한다. 요즘 교회들은 ‘성장’을 목표로 5년, 10년 계획을 수립하고,온갖 교회 성장 프로그램을 운용한다.그렇다면 과연 우리 주님이 이런 것들에 감동하실까?열심을 내는 교인들은 바쁜 일정으로 빠듯하게 들어찬생활 계획표에 따라 분주히 뛰어다닌다.이것이 진정한 신앙생활의 표상일까?또한 주님이 속공(速攻)을 원하시는지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