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이 힘들 때는 주님을 돌아보는 믿음을 가지세요.겸손해야 할 그 때에 교만함을 생각해 보세요. 고난이 올때만 주님을 찾지 마시고 범사에 성령님을 인전해 보세요^^.삶에 눈물날때 주님앞에 무릎을 꿇어 보세요. 무엇을 버리고 잡아야 하는지를 주님이 말씀하십니다.어제도 오늘도 혹 주님보다 사명보다 앞서지는 않았는지요^^이젠 사명의 십자가만을 바라보며 주님만 바라봅시다^^그러면 승리와 행복은 우리의 것입니다^^ ▶ 마음이 지칠때는^^ 말씀을 보세요^^하나님의 말씀안에 … 계속되는
오 주님, 저에게 당신의 은혜를 베푸시어 참된 것을 알게 하시며, 참된 것을 사랑하게 하시며 당신을 가장 즐겁게 할 수 있는 찬양을 드리게 하시며 당신께 귀중한 것이 또한 저에게도 존귀케 하시며 당신이 보시기에 불결한 것은 저로 하여금 증오케 하여 주소서.또한 원하옵는 것은 당신의 그 훌륭한 뜻을 항상 찾게 하여 주시기 원합니다.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 계속되는
푸른 하늘만 바라보아도 행복한 날이 있습니다 그 하늘 아래서 그대와 함께 있으면 마냥 기뻐서 그대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집니다 그대가 나에게 와주지 않았다면 내 마음은 아직도 빈 들판을 떠돌고 있을 것입니다 늘 나를 챙겨주고 늘 나를 걱정해 주는 그대 마음이 너무나 따뜻합니다 그대의 사랑을 내 마음에 담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이 행복한 날에 그대도 … 계속되는
그대여~살다가 힘이 들고 마음이허허로울 때 작고 좁은 내 어깨지만그대위해 내 놓을게요.. 잠시그 어깨에 기대어 눈을 감으세요.. 나도 누군가의작은 위로가 될 수 있음에행복해 하겠습니다.. 인생의 여로에가끔 걷는 길이 험난하고걸어 온 길이 너무 멀어만 보일 때.. 그대여~그대의 등위에 짊어진 짐을다 덜어 줄 수는 없지만같이 그 길을 동행하며 .. 말 벗이라도 되어 줄 수 있게그대 뒤를 총총거리며 걷는그림자가 … 계속되는
주 하나님. 우리는 당신 안에 뭉치길 기원합니다. 하나의 지체가 되기를 원합니다. 당신 앞에는 크고 작은 것이 없으며 우열이없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당신의 성스러운 몸의 지체입니다.당신은 신자의 가장 적은 자에 있어서도 우리를 만나 주십니다.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시며 우리로 당신을 알며 당신의 아들을 영접하게 하소서. 오 주님, 주님은 섬김을 받으러 오시지 않고 섬기러 … 계속되는
진정한 시너지란‘존중’과 ‘배려’에서 나옵니다. 자연을 한번 둘러보십시오. 초원의 식물은한꺼번에 꽃을 피우지 않습니다. 저마다 꽃이 피고지는 시기가 다르고 그 모양과 색깔도 천차만별입니다. 그것이 아름다운 초원이 연출되는 비결입니다. 나와 너의 개성이 우리의 아름다움으로 다가오고,우리의 아름다움 속에서 나와 너의 개성이꽃을 피우는 것입니다. *시너지(Synergy)는‘하나 빼기 하나는 0’의 셈법이 아니라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 그 둘에 둘을 곱해서 넷,그 넷을 다시 … 계속되는
40여년 전이 조금 아까 같은 때가 있습니다.내가 지금 섬기고 있는 천직이 그 때부터였습니다. 나의 시선이 순식간에 수천 수만 광년(光年) 밖에 있는별에 갈 수 있듯이, 기억은 수십년 전 한 초점에도달할 수 있으므로 조금 아깝다 하였습니다. 그러나 40여년 전과 지금의 사이에는 변화곡절이 무상하고농도 진한 ‘생활’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생활 역사를 한페이지 읽어보면 일년이라는 세월은 긴긴 세월이요,하룻밤, 아니 … 계속되는
오, 하나님. 당신은 우리의 희망과 가장 심오한 꿈을 초월하여 계십니다. 당신은 죄악과 증오의 속박을 분쇄하기 위하여 우리에게 당신의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당신의 보잘 것 없는 자녀된 우리들은 기도하는 중에 평화와 우리 세계속의 최선의 일을 도모하기 위하여 당신께 의지합니다. 젊은이로서 우리들은 당신을 따라 가기를 주저하였으며 중도에서 실패하였습니다. 평화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가운데 보여주신 사랑의 극치를 우리로 … 계속되는
예수님을 불러 본다남 몰래 친해 둔별을 부르듯이 예수님을 부르는 마음그분과 함께 사는 마음은언제나 크리스마스마음이지12월이 아니라도 내가 하기 싫은 일을예수님 생각하며기쁘게 할 때남을 미워하는 마음도예수님 생각하며사랑으로 바꿀 때 내 마음은예수님이 태어나는크리스마스 마음인 걸예수님이 나에게가르쳐 주시지 우리 성당의 색유리처럼알록달록한 마음의 기쁨수 놓으며 살고 싶어 크리스마스 트리에 달린금방울 은방울처럼동그랗게 반짝이는믿음 소망 사랑 크리스마스 마음으로매일을 살고 싶어
인생을 살다보면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경우가 있다. 사업이 부도가 나서 천문학적인 빚을 지거나 치유할 수 없는 불치병에 걸린 경우, 또 사랑했던 사람으로부터의 배신이나 억울한 일을 당해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 받는 경우 등이 그렇다. 그럴 때 많은 사람들이 좌절과 절망 속에서 인생을 방황하거나 삶을 포기한다. 그러나 희망적인 생각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에겐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은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