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405_142733-YblYaum9

    아름다운 여행

    믿음의 좋은글,

    봄 햇살이 노랗게 영그는 날하얀 민들레 홀씨처럼 두둥실 날아당신이 그렇게 예쁘게 노닐던그 집 앞에서 앉고 싶습니다 사랑의 향기를 가득 실어 자리를 잡고수줍은 듯 노란 자태로 당신을 향해웃음 지으며 가끔은 비바람에 모진아픔이라도 기쁜 마음으로 인내합니다 혹여 당신이 무심히 오가며 거니는 길에한 송이 민들레가 방긋 웃어 길을 멈추시면애타게 기리는 그 마음 이해하진 못하셔도언제까지나 사랑한다 사랑한다 말을 합니다

  • 20220405_141127-Dw14Iia1

    이런 예배이게 하소서

    하늘의 지식,

    이 시간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합니다.예배를 주님께서 받으시고은혜를 베풀어 주시며새로운 부흥과 변화가 있기 원합니다. 한 영혼도 낙오하거나 아파하지 않고주님 안에서 평안과 자유를 누리며새 생명의 기쁨 가운데주를 높혀 찬양하게하소서.주님안에서 행복을 가득 누리는 시간이게 하소서.돌아보면 연약하고 부족한 모습 뿐이온데인간의 모습은 모두 감추어 주시고주 하나님만 가득 나타나는복된 예배이게 하소서. 최고로 하나님을 찬양하고영혼 가득한 감사가 넘치며새롭게 변화되는 역사가 쉬임없이 나타나는복된 … 계속되는

  • 20220405_140710-k1ihRgZC

    말이 씨가 된다

    좋은 나눔글,

    프랑스의 약사 에밀쿠에는 지난 1950년 플라시보 이팩트(Placebo Effect.위약(僞藥)효과)를 발견했다. 어느 날 쿠에가 잘 아는 사람이 늦은 시간에 의사의 처방전 없이 찾아왔다. 몹시 아파 죽을 지경이니 약을 지어달라고 했다. 쿠에는 처음에 당연히 거절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지금 당장 아파 죽겠는데, 내일까지 어떻게 기다리느냐고 하소연했다. 쿠에는 할 수 없이 거짓말을 했다. 통증과는 실제로 아무 상관도 없고, 인체에 … 계속되는

  • 20220405_135514-WP5xiXEc

    [감동예화] 예배냐 회사 일이냐

    바이블 365,

    건축기사 르 투르뇌가 다음과 같은 간증을 하였다. “우리 교회의 젊은이들은 찬양예배를 드리기 위해 정기적으로 선교단에 가곤 했습니다. 저도 그들과 함께 그곳에 가서 찬양 예배를 드렸습니다. 어느 날 밤이었습니다. 그 날 저는 특별히 해야 할 일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어느 소규모 공장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그 회사는 다음날까지 어떤 기계를 만들고자 계획 중이었습니다. 저는 그 기계의 … 계속되는

  • 20220404_213058-YqCI3ElY

    하나님을 예배할 때

    하늘의 지식,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이유는 그가 존귀하시기 때문이다. 예배는 마음 내킬 때 ‘한번 드려 보자’ 하는 식으로 드리고 싫을 때는 드리지 않는 그런 것이 아니다. 위기의 한 가운데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한다면 자기 연민에 빠져 버리게 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 예배드리면 우리는 우리의 슬픔과 어려운 문제로부터 눈을 돌려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게 된다. 그러면 우리는 … 계속되는

  • 20220404_211341-tOSw3U45

    [감동예화]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어느 고아원에서 여자 원장님이 수백 명 고아들을 먹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경제난으로 고아들이 굶어 죽게 되었습니다. 원장님은 할 수 없이 모금함을 들고 거리로 나갔습니다. 어느 날 네온싸인이 휘황찬란하게 난무하는 유흥가를 찾았습니다. 흥청거리는 거리에서 모금을 할 생각이었습니다. 어느 술집으로 들어갔습니다. 돈 아까운 줄 모르고 한 병에 수 십만원하는 양주와 맥주를 정신없이 마시고 있는 술상으로 갔습니다. 그 원장은 … 계속되는

  • 20220404_210832-aOaxrxL0

    두 수도사 이야기

    믿음의 좋은글,

    한 수도사가 감람나무 묘목을 심었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기도했지요. “주님, 여린 뿌리가 먹고 자랄 수 있는 비가 필요해요. 부드러운 소나기를 보내주세요.” 그러자 주님은 부드러운 소나기를 보내주었습니다. 수도사는 기도했습니다. “주님, 나무에겐 태양이 필요해요. 태양을 비춰주세요. 주님, 간구합니다!” 그러자 방울진 구름 사이로 햇빛이 미끄러지듯 내리비쳤습니다. “주님, 이제는 서리를 내려주세요. 세포를 지탱하려면 서리가 필요해요.”라고 수도사가 외쳤습니다. 그런데 이런! 어린 … 계속되는

  • 20220404_101540-ro3GF1pY

    오늘 하루의 길 위에서

    하늘의 지식,

    제가 더러는 오해를 받고가장 믿었던 사람들로부터신뢰받지 못하는 쓸쓸함에눈물 흘리게 되더라도흔들림 없는 발걸음으로 길을 가는인내로운 여행자가 되고 싶습니다오늘 하루 제게 맡겨진 시간의 옷감들을자투리까지도 아껴쓰는알뜰한 재단사가 되고 싶습니다 하고 싶지만 하지 말아야 할 일과하기 싫지만 꼭 해야 할 일들을잘 분별할 수 있는 슬기를 주시고무슨 일을 하든지그 일 밖에는 없는 것 처럼투신하는 아름다운 열정이제 안에 항상 불꽃으로 타오르게 … 계속되는

  • 20220404_101206-RstPte40

    흉내

    좋은 나눔글,

    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하고 있는 한 학생이성 프란시스의 흉내를 내보았습니다. 갈색 옷을 걸치고 구걸하며 창녀와 대화하고공원에 가서 새들을 쳐다보며 설교를 했습니다. 이렇게 연기를 한 이틀 동안에 두 번 매를 맞고 경찰에체포되어 정신병원이 강제 호송되었습니다. 이 학생이 병원 원목에게“현대 도시에는 예수님이 오셔도 절대 환영 받지못할 것입니다.” 하고 의분을 터뜨리자 목사가 이렇게대답했습니다. “연기란 결국 가짜가 아닌가? 예수님이나 성 … 계속되는

  • 20220402_195237-1VaTVeyR

    신앙과 삶이 일치되는 제자가 되게 하소서

    하늘의 지식,

    우리를 제자로 부르시는 하나님 아버지. 약속하신대로 성령님을 보내주셔서 우리가 능히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허무한 것들로부터 돌아서서 하나님만을 의지할 수 있도록 좋은 교회, 좋은 지도자들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한국교회 성도들이 제자로서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오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뜻은 멀리 있거나 어렵지 않고 단순히 말씀대로 사는 것임을 잘 깨닫게 … 계속되는

영적 성장의 인기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