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기도 — 성 프란시스
나를 당신의 도구로 써 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신앙을 그릇됨이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위로받기보다는 위로하고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며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죽음으로써 … 계속되는
나를 당신의 도구로 써 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신앙을 그릇됨이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위로받기보다는 위로하고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며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죽음으로써 … 계속되는
예수님이 하셨으니 저도 합니다. 예수님이 안 하신 일은 저도 안 합니다. 예수님이 피하신 것은 저도 피합니다. 예수님이 좋아하신 것 저도 좋아합니다. 예수님이 미워한 것 저도 미워합니다. 예수님이 사랑한 것 저도 사랑합니다. 예수님이 엎으신 것 저도 엎어버립니다. 예수님이 눈물 흘리신 일 저도 눈물 흘립니다.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 저도 걸어갑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지셨으니 저도 십자가 집니다.
당신은 다른 신들을 섬기고 있습니까? 헬라사람들은 수많은 신들을 섬겼다고 합니다. 당신은 무슨 이유로 섬기지 않고 있습니까? 제1계명 때문이 아닙니까? 우상에게 절하고 있습니까? 우상에게 절하지 않으신다면 (카도릭은 우상에게 절하고 있음) 왜 절하지 않습니까? 십자가에 절하십니까? 무슨 이유로 하지 않습니까? 제 2계명을 지키고 계시는 것입니다 당신은 거짓말을 하고 내가 하나님을 믿는데 어떻게 거짓말하느냐고 하십니까? 왜 그렇게 하지 … 계속되는
아침 시간에 나아오게 하소서와서 무릎 꿇고 기도하게 하소서기도는 종일 하나님과 걷게 하는 순례자인그리스도인의 지팡이임을 알게 하소서 정오에도 만세반석이 되시는 주 안에서쉬며 기도하게 하소서하루의 더운 열기속에서햇빛을 피할 수 있는 곳은 시원하오니 저녁때도 각자의 집에서가정예배를 드리며 기도하게 하소서하루를 마감하는 그때가천국에서 하나님의 집을 발견하는 때와 같게 하소서 눈이 감기는 한밤중에도“나는 잠들지만 주여내심령은 깨어 있게 하소서당신과 함께 기도하게 하소서”라고말하는 … 계속되는
후회거리보다 추억거리를 많이 만들어라. 화날 때 말을 많이 하면 대개 후회거리가 생기고 그때 잘 참으면 그것이 추억거리가 된다. 즉 화가 날 때에는 침묵을 지켜라. 불길이 너무 강하면 고구마가 익지 않고 껍질만 탄다. 살다보면 기쁘고 즐거운 때도 있고 슬프고 괴로울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결코 좌절하거나 낙심하지 않는 것은 즐거움과 기쁨엔 깊이가 없지만 고통에는 … 계속되는
나는 나의 웃는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내 얼굴에 웃음이 없다면내 초라한 그림을아무도 좋아하지 않을 것 같아나는 가장 먼저 밝은 웃음을화폭에 그려 놓을 것입니다. 나는 남을대접하는 따뜻한나의 손을 그리고 싶습니다. 나의 이익만을 위하여안으로만 뻗는 부끄러운 손이 아니라남의 어려움에조그만 도움이라도 전하는 손남의 아픔을 감싸 주는 손남의 눈물을 닦아 주는 나의 작은 손을내 모습의그림에 그려 넣을것입니다. 나는 내 모습을 … 계속되는
주여!돌덩이 보다 더한 이 마음의 강팍을 깨뜨릴 수 있는온유의 능력을 내게 주소서.얼마든지 굳어질 수 있는 환경적 요인이 조성되고그대로 노출된 마음의 터전이 위협을 받기에성령의 완전 통제 속에 온유의 능력을 주소서 주여!어둠의 문화와 향락의 늪을 뚫고 나갈 수 있는빛의 영적 파장을 내게 주소서.오감을 통해 체험되는 어둠의 역사가문화란 이름으로 너무 깊게 만연되어져 가고 있기에세상의 빛으로 나아가도록 강렬한 영적 … 계속되는
마음은 자신의 가장 소중한 재산입니다생각은 우물을 파는 것과 닮았습니다처음에는 흐려져 있지만 차차 맑아지니까요 살다 보면 진정 우리가 미워해야 할 사람이이 세상에 흔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원수는 맞은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오히려 내 마음속에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병은 육체의 병이지 마음의 병은 아닙니다성한 다리가 절룩거리면그것은 어디까지나 다리에 생긴 이상이지마음에 생긴 이상은 아니니까요 그러나 주변을 살펴보면 육체의 병 때문에마음까지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