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핑계가 난무한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건 내 잘못이 아냐.” “제가 그런 게 아닌데요.”하루에도 몇 번씩 듣기도, 하기도 하는 말이지 않습니까? 언젠가 한 남자는 내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부정적인 사람이 된 것은 그런 가족 분위기 속에서자랐기 때문입니다.” 40대 초반의 여성에게 이런 말은 들은 적도 있습니다. “남편이 저를 버리고 도망갔어요. 그래서 저는 의욕을잃었어요.” 그렇지 않을 수도 … 계속되는
정직한 미움을 말하되거짓된 사랑을 말하지 않게 하소서정직한 분노를 말하되거짓된 인내를 말하지 않게 하소서.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이기보다는만년을 그냥 있는 의연한 바위로,고여서 오래 썩는 못물보다는광란의 밀어치는 노도가 되게 하소서. 당신의 눈물이 우리의 눈물되게당신의 피흘림이 우리의 피흘림되게당신의 승리가 우리의 승리당신의 사랑이 우리의 사랑되게 하소서. 일체 잠든 우리의 양심에활 활 불을 당기소서.일체 죽은 우리의 영에사랑을 뜨거이 불지르소서. – 박두진 … 계속되는
사람에게는 두 가지 병든 마음이 있다. 하나는 교만한 마음이요 또 하나는 비굴한 마음이다. 조금 잘된 듯 싶으면 교만해지고 조금 잘못된듯싶으면 비굴해지기 쉽다.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가 하는 것이 그사람의 인격을 결정해 준다. 인기가 높아지거나 돈과 권력이 생기면 인격도 높아진 줄 알고 교만해지기 쉽고, 인기가 떨어지고 돈도 권력도떠나가면 인격도 함께 내려간 줄로 착각하여 비굴해지기 쉽다. 어떤 … 계속되는
발 앞은천 길 낭떠러지였습니다만오! 주님여기 외나무다리를 주셔서감사합니다. 가슴은사정없이 겁에 질려 굳었습니다만오! 주님외나무다리를 건너려는 의지함을 주셔서감사합니다. 현기증으로 눈은장님이 되었습니다만오! 주님이 어려운 아픔을 감사할 수 있게 하셔서감사합니다. 제 힘으로는 도저히끝까지 갈 수 없습니다만오! 주님온전히 주님께 자신을 맡길 수 있는큰 평화를 감사합니다. – 추영수 –
기쁨 가득한 솦에 오면 사랑 드리는 기쁨이 와요! 가난한 내 모습 그대로 보여드려도 내 진심이 가득한 사랑 받아주세요. 내가 진실한 사랑 고백할때 내 진실한 마음 받아주셔서 기뻐요. 주님이 날 따뜻한 숲으로 이끄시니 시련의 찬 바람도 다 이길수 있어요. 주님의 숲에선 겨울에도 꽃이 피어서 그 사랑의 꽃을 나도 갖고 싶어요! 기쁨 가득한 숲에 오면 사랑을 받는 … 계속되는
할렐루야! 목회 일선에서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힘쓰고 애쓰시는모든 목회자님들과 사모님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목회자 아버지학교에 대한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인천 영종도에서 2박 3일간으로 목회자(부부) 아버지학교를맡아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목사님(전도사님)과 사모님이 함께하는부부 아버지학교를 진행하게 됩니다. 목회 현장에서 잠시 쉼을 원하시거나 새로운 충전을 원하시는귀한 목사님과 사모님들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사실 저희 교회도 개척해서 얼마 … 계속되는
능력 있다고 해서하루 밥 열끼 먹는것도 아니고많이 배웠다 해서 남들 쓰는말과다른 말 쓰는것도 아니고그렇게 발버둥 치고 살아봐도사람 사는일 다 그렇고 그럽디다. 천원 버는 사람이 만원 버는 사람 모르고천원이 최고 인줄 알고 살면그 사람이 잘 사는 겁디다… 돈이란…돌고 돌아서 돈입디다.많이 벌자고 남 울리고자기 속상하게 살아야 한다면벌지 않는 것이 훨씬 나은 인생입디다. 남에 눈에 눈물 흘리게 하면내 … 계속되는
나를 당신의 도구로 써 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신앙을 그릇됨이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위로받기보다는 위로하고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며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죽음으로써 … 계속되는
성전을 위한 기도 “하나님 아버지!이 성전에서 회개의 기도와 남을 위한 중보기도가 끊어지지 않게 하소서. 이 성전에서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소리가 언제나 들리게 하시고 젊은이들의 노랫소리가 점점 더 커지게 하소서. 이 성전에서 서로의 발 씻어주는 물방울 소리와 위로하고 격려하는 사랑의 속삭임이 메아리치게 하소서. 무엇보다도 이 성전에서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예언자의 소리가 드높이 울려 온누리에 불꽃처럼 퍼져나가게 하소서. … 계속되는
조선조 숙종이 평복으로 민정시찰을 나갔다가저잣거리에서 침통한 표정을짓고 있는 한 선비를 만났다. 딱하게 여긴 숙종이 “왜 그러느냐”고 묻자,선비는 “과거시험 보러 왔다가 낙방했다”고 대답했다.숙종은 “참으로 안됐다”며“아무 벼슬이라도 하겠느냐”고 물었다.선비는 “뉘신 지 모르겠으나 시켜주면 하겠다”고 했다. 숙종은 군수, 판서, 정승 벼슬을 차례로 나열하며할 수 있는지 물었다.물을 때마다 그 선비는 “하겠다”고 했다.숙종은 마지막으로 “임금 자리 주면 하겠소”라고 물었다.순간 숙종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