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을 주는
658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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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이 맞지 않을 때
요즘.. 이곳 홈에,“성경 이어쓰기”를 보면,새로운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코너(성경 이어쓰기)오랜 기간과 시간을 하나님 한 분만을 생각하며고독?한 길을 가신 분이 계셨는데…여러분이 참여하며 새로운 역동성을 느낍니다.보기가 좋았습니다.(저도 부끄럽지만) 저도 오래전에 교회에서…성경쓰기(펜으로)를 권장했던 일이 기억납니다.교우들에게 알리어 성경을 필사하도록 권하며,써오는 교인에겐 잘 제본을 해서 책으로 만들어 주겠노라!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풍성하여 넘쳐나기를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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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예화] 예수 천당, 최권능 목사
최권능 목사는 1869년 1월 7일 평양에서 출생했습니다.그는 7살 때부터 서당에 들어가서 공부를 했는데 글씨를 잘 썼다고 합니다. 성격은 무척 괄괄하고 급했다고 합니다. 최봉석은 16살 때 평양 감사 민병석의 비서가 되었고 나중에는 평양 감사 아래 감찰의 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는 감찰의 자리를 이용해서 국고금 3만량을 횡령했다는 죄로 반년 동안 투옥되었다가 나중에는 평북 삭주로 유배되었습니다. 그는 날마다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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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사랑의 자리
빛이라 했습니까물에 넣어도 젖지 않는 것이불에 태워도 타지 않는 것이 사랑이라 했습니까물과 불의 조화가물결과 불꽃이 만나는 그 형체가 님이라 했습니까항상 곁에서 비취는 말씀의 빛이언제나 그리움으로 사모하는 인간의 사랑이 행복이라 했습니까변함없는 영원한 빛을 간직함이수시로 변화는 인간 사랑을 즐김이 영원이라 했습니까빛과 사랑이 함께하는 공존하는 시간이너와 내가 억겁을 살고파하는 애틋한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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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가시가 없었다면
나에게 가시가 없었다면 나는 세상을 바로 살지 못했을 것입니다. 나에게 있는 가시 때문에 늘 조심하면서 바르고 성실하게 살아왔습니다. 이제보니 내게 주신 가시는 나를 바르게 살도록 한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나에게 가시가 없었다면 나는 사랑을 몰랐을 것입니다. 나에게 주신 가시를 통해서 남의 고통을 느꼈고, 이를 통해 사랑과 용서도 알았습니다. 이제보니 내가 가지고 가야할 내게 주신 가시는? 나에게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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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예화] 불편하다고 불행한 것은 아닙니다
불편함이 불행의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물론, 편안함은 참으로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편안한 삶 자체가 행복의 원인과 조건은 아닙니다. 오늘 우리의 삶은 지금으로부터 2-30 년 전보다 100 배나 발전하여, 얼마나 편리해지고 편안해졌는지 모릅니다. 세탁기, 컴퓨터, 텔레비젼, 핸드폰,냉장고 … 바로 그 주역들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옛날을 추억하며” 그때가 더 좋았다고 “말합니다. 자동차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