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우리가 살아가면서참으로 많은 일들이얼굴에 그늘 들게 합니다. 마음까지 어두움에 휩싸일때면자신뿐만 아니라남에게도 그 어두움이 전파가 됩니다. 그런 마음에빛으로 오신 주님!그 마음들 밝혀 주시어얼굴에 밝은 웃음꽃 피게 하소서! 마음속에주님이 계시면그 얼굴에 빛으로 그 몸에 향기로주님이 나타나게 됨을 믿습니다. 어두움에 빛이 비취면그 주변까지 밝아집니다.한 사람의 밝은 미소는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합니다. 우리들은어두움을 전하는 자가 아닌주님의 빛을 전하는 자로 살기 … 계속되는
내 마음에 그리움이란정거장이 있습니다 그대를 본 순간부터그대를 만난 날부터마음엔 온통 보고픔이 돋아납니다나는 늘 기다림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움이란 정거장에세워진 팻말에는그대의 얼굴이 그려져 있고‘보고 싶다 ’는 말이 적혀 있습니다 그대가 내 마음의 정거장에 내릴 때면온통 그리움으로 발돋움하며 서성이던날들은 다 사라지고그대가 내 마음을 환하게 밝혀줄 것입니다 내 눈앞에 서 있는그대의 웃는 모습을 바라보며어린아이마냥 좋아할 것입니다그대를 기다림이 나는 … 계속되는
마음이 아픈 사람들은마음이 아픈 사람들끼리마음이 기쁜 사람들은마음이 기쁜 사람들끼리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거예요 아픈 마음은 나누는 만큼아픔이 줄어들고기쁜 마음은 나누어 갖는 만큼기쁨이 늘어나는 거예요 서로의 마음을 숨기지 말아요있는 그대로 꾸밈없이자기를 드러낼 때무지개빛 사랑은 다가오고 상대방은 그로 인해당신의 모든 것을 믿게 되는 거예요 허물을 숨기는 사랑은자기를 잃는 아픔이므로사랑하는 이에게 있는 그대로의모습으로 다가가세요 사랑은 서로 나누어지는 축복이므로….
부부의 만남은형상의 만남이 아닌 신의 만남처럼믿음의 만남입니다. 하늘이 내린 인연과사람이 만든 인연이하나 된 운명의 만남입니다나 하나의 생각으로 깨트리지 마세요,말못할 고통에 고삐 메인 노예되어세상 등지는 그 날에도 곤고할큰 죄라는 것을 아세요. 부부의 만남은서로 맞추어 진하나의 기계 부품도 아니며낡고 못쓰면 버리는소모품은 더욱 아닙니다. 동고동락하며못다 할 그 한 몫이라면나의 십자가로 달게지며결코 버리지 않는 인연입니다. 이혼하지 마세요아무리 행복이 있다지만참 … 계속되는
모든 미국인들에게 경종을 울린 사건이 있습니다. 1923년 어느 날, 미국 시카고에 있는 에드워드비치 호텔에서 그 당시 미국의 최고 부자라고 일컬어지던 일곱 사람이 모였습니다. 이 일곱 사람의 재산을 합치면 미국 전체의 국고를 능가할것이라고 신문들은 보도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신문 기자가 시카고에서 그들이 모였던 1923년 그날로 시작해서 꼭 25년이 지난 후에 부를 자랑하던 그 사람들의 생애가 어떻게 되었는지를 … 계속되는
사랑하는 사람이 가슴에 있다는 것은온세상과 바꿀 수 없는 행복하나 가졌다는 것 세월이 흘러꽃이 피고바람이 불고낙엽이 지고눈이 내려도변함없는 그리움으로 바라보는 것 다 주고도더 주고 싶은 아쉬움으로손을 잡는 것 하늘의 별을 따다 주랴하늘의 달을 따다 주랴 이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아름다운 사랑아 그대 있음에 내가 있고내가 있음에 그대 있어언제라도 행복의 노래 부르는 것을 사랑하는 사람이 가슴에 있다는 … 계속되는
젊은날에 받은 선물은그냥 고맙게 받았지만지금은 뜨거운 가슴으로받아지네요 젊은날에 친구의 푸념은소화해 내기가 부담이 되었지만지금은 가슴이 절절해져옴을느낀답니다 젊은날에 친구가 잘 되는걸보면부러움에 대상 이였지만친구가 행복해 하는만큼저도 같이 행복해지네요 젊은날에 친구가 흐트러진 모습을보여주면 이해하기 힘들었지만지금은 오히려 자연스럽답니다 젊은날에 친구의 아픔은그냥 지켜만 보았지만지금은 나의 아픔처럼 느껴지구요 젊은날에 나의기도는나를위한 기도가 많았으며나를위해 흘린 눈물이 많았죠그러나 지금에 기도는남을위한 기도에 눈물이 더 뜨겁답니다 젊은날에 … 계속되는
처음 뵙겠습니다.1초 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 말로 일생의 순간을 느낄 때가 있다. 고마워요.1초 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 말로 사람의 따뜻함을 알 때가 있다. 힘내세요.1초 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 말로 용기가 되살아날 때가 있다. 축하해요.1초 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 말로 행복이 넘치는 때가 있다. 용서하세요.1초 동안 할 수 … 계속되는
자기 자신에 대해선 엄격하고 타인에 대해선 관대하여라. 그러면 원수는 만들지 않을 것이다. -중국격언 미국에 평화롭기로 소문난 어느 마을이 있었다. 그 마을 사람들은 절대로 서로 비난하거나 불평하는 일이 없었다. 그 이유는 그 마을의 부임 목사의 서재에 있는 ‘우리 사이의 비판들’이란 제목의 신기한 책 때문이었다. 어느 날, 한 남자가 불만을 품은 얼굴로 목사를 찾아왔다. 목사는 불만을 쏟아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