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 끝의 책상 위에서 — 말씀이 머무는 자리 sangkist, 16시간전 사월의 끝, 책상 위에 펼쳐진 성경과 시편 119:105을 따라 천천히 걷는 묵상. 등불은 멀리까지 비추지 않지만 다음 한 걸음을 보여 준다. 강해 등불 말씀묵상 묵상 사월 시편 시편119편 신앙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