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가끔은 은혜가 머무는 시(詩) 4연령전 영감을 주는 초기화 바람 앞에 흔들리는갈대만이 흔들림이 아닙니다오늘은 무척 마음이흔들립니다피흘리는상처만이 슬픔이 이닙니다오늘은 무척이나마음이 슬픔니다잃어버린 세월만이허무하게 만들지 않습니다오늘은 무척이나 은혜가 머무는 시(詩)에서 더보기 함께 걷는 느린 오후 — 동행은 서로의 속도를 배워 가는 일입니다 은혜가 머무는 시(詩), 2개월전 장마 일기 — 젖은 날들에도 뿌리는 자란다 은혜가 머무는 시(詩), 3개월전 마음으로 가꾸는 얼굴 은혜가 머무는 시(詩), 2연령전 영화로운 싹 은혜가 머무는 시(詩), 3연령전 하늘인 당신이 계셔야 은혜가 머무는 시(詩), 4연령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