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삶 속에서좋은 일들이 많이 생겨나서 모두기분이 상쾌해지고 표정들이 밝아지기를 원합니다 길을 가다가 우연히 반가운 친구를 만나고별로 기대하지도 않았던 일들이잘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만나는 사람들에게 좋아보인다는 소리를 듣게 되고오래전부터 꿈꾸어오던 일들이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기쁨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신나고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그동안 머리를 아프게 하고괴로워하고 고민했던 일들이술술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살다 보니 이런 일도 있구나 할 정도로 … 계속되는
고 케네디 대통령의 할아버지는 아일랜드 농촌에서 살았습니다. 그곳은 바람이 심하여 높은 돌담을 둘러 밭을 보호하고 있었습니다. 이 돌담에 기어 올라가는 것이 아이들의 놀이였습니다. 그러나 그의 할아버지는 겁이 많아 담에 올라갈 생각을 못했습니다. 어느 날 개구쟁이 친구가 그의 모자를 빼앗아 담 위에 올려놓고 가 버렸습니다. 그는 모자를 찾기 위하여 높은 담에 도전하였으며 한 번 성공한 뒤에는 … 계속되는
세계적인 첼리스트 파블로 카잘스가 아흔다섯살이었을 때 기자가 물었다. “선생님께서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첼리스트로 손꼽히는 분입니다. 그런 선생님께서 아직도 하루에 6시간씩 연습을 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카잘스는 활을 내려놓고 대답했다. “왜냐하면 지금도 제가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아브라함은 75세에 순례의 길을 떠났다. 모세는 애굽에서 신음하고 있던 자기 백성 이스라엘을 구하기 위해 80세에 부름을 받았고 120세에는 … 계속되는
이탈리아 카라바조 태생의 화가 카라바지오(1573∼1610)는 초기 바로크 미술의 대표적 화가로 알려져 있다. 초년 시절에는 정물과 초상화를 치밀한 기법으로 묘사하여 바로크 미술양식을 확립하는 것에 크게 기여했고 후에는 렘브란트, 벨라스케 등의 거장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그가 남긴 작품 중에는 성경을 소재로 한 것도 다수 있는데 바티칸에 소장중인 ‘그리스도의 죽음’ ‘나사로의 부활’ 등은 명작으로 꼽힌다. 그의 또다른 작품 … 계속되는
매일 우리가 하는 말은역겨운 냄새가 아닌향기로운 말로향기로운 여운을 남기게 하소서. 우리의 모든 말들이이웃의 가슴에 꽂히는기쁨의 꽃이 되고, 평화의 노래가 되어세상이 조금씩 더 밝아지게 하소서 누구에게도 도움이 될 리 없는험담과 헛된 소문을 실어나르지 않는깨끗한 마음으로깨끗한 말을 하게 하소서. 나보다 먼저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는사랑의 마음으로사랑의 말을 하게 하시고 남의 나쁜 점보다는좋은 점을 먼저 보는긍정적인 마음으로긍정적인 말을 하게 하소서. … 계속되는
하나님저로 훌륭한 부모가 되게 하옵소서.자녀를 이해할 수 있게 하시며그들이 말하는 것을 진지하게 듣게 하시며그들의 모든 질문에 부드럽게 대답할 수 있게 하옵소서. 저로 하여금 그들의 생각을 가로막거나 꾸짖지 말게 하시고그들이 어리석은 행동을 하거나 실수를 할 때에비웃지 않도록 주장하여 주옵소서. 더우기 제 자신의 만족이나 권위를 내세우려고그들을 나무라는 일이 없도록 다스려 주옵소서. 매순간마다 저의 말과 행동을 통제하여 주시고저의 … 계속되는
세상에는 아름다운 보석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사랑하는 이들의 웃음인 것 같습니다. “웃음”이라는 것, 참으로 신비한 힘을 지녔지요. 삶이 힘들고 지칠 때면, 내 모든 것을 이해하고 감싸주는 엄마의 웃음을 마음에 담아봅니다. 그러면 어느새 마음은 평안해지지요. 불안해질 때마다 아빠의 믿음직한 웃음으로 인해 든든함을 얻습니다. 순간순간 그려지는 사랑하는 이의 웃음은 삶의 샘물 같습니다. 나를 바라보며, … 계속되는
홀로 키운 아들을 장가들이면서 어머니가 비단 주머니 하나를 주었다. “어미 생각이 나거든 열어 보려무나.” 신혼 잠자리에서 일어난 아들은 문득 어머니 생각에 가슴이 저며옴을 느꼈다. 그는 살며시 비단 주머니를 열어 보았다. 거기에는 하얀 종이학들이 조용히 들어 있었다. 그는 한 마리의 종이학을 꺼내어 풀어 보았다. 종이학에는 이런 말이 담아져 있었다. “아들아, 네 아버지처럼 말을 아껴라. 같은 생각일 … 계속되는
첫째는베풀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라고 합니다. 가난하게 산 사람이든 부유하게 산 사람이든죽을 때가 되면 “좀 더 주면서 살 수 있었는데… 이렇게 긁어모으고, 움켜 쥐어봐도 별 것 아니었는데왜 좀 더 나누어주지 못했고 베풀며 살지 못했을까? 참 어리석게 살았구나 이런 생각이 자꾸나서이것이 가장 큰 후회랍니다. 둘째는참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라고 합니다. 그때 내가 조금만 더 … 계속되는
오 주여, 내가 알아야 할 것을 알게 하시고 내가 사랑해야 할 것을 사랑하게 하시며 당신을 가장 기쁘게 하는 일을 찬양하게 하시고 당신이 보시기 값진 것을 가치있게 생각하게 하시고 당신께 거슬리는 일을 미워하게 하소서. 내 눈에 보이는 대로 판단하게 하지 마시고 무지한 인간의 귀에 들리는 대로 말하지 말게 하시고 눈에 보이는 것과 영적인 것 사이에서 참된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