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게 비가 내립니다
아프게 비가 내립니다그대가 비가 되어 내립니다아프게 내립니다빗방울이 그대 눈물처럼 느껴집니다빗방울이 그대 얼굴처럼 보입니다 비가 내립니다아프게 슬프게 내립니다그대가 그립습니다그대사랑 껴안고그대를 기다립니다하지만그대는 너무 멀리 있습니다 나 오늘 비에 쓸려서나 그대 곁에 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그대를 만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단 한번만이라도 사랑하는 그대를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프게 비가 내립니다그대가 비가 되어 내립니다아프게 내립니다빗방울이 그대 눈물처럼 느껴집니다빗방울이 그대 얼굴처럼 보입니다 비가 내립니다아프게 슬프게 내립니다그대가 그립습니다그대사랑 껴안고그대를 기다립니다하지만그대는 너무 멀리 있습니다 나 오늘 비에 쓸려서나 그대 곁에 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그대를 만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단 한번만이라도 사랑하는 그대를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에 몸에서*누가 나를 건져내랴^^(롬7:24) 오 주님…감사하기 원하는 나에게 불평이 가득하니이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에 몸에서*누가 나를 건져내랴^^(롬7:24) 오 주님…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원하는 나에게 마귀생각이 살아 납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에 몸에서*누가 나를 건져내랴^^(롬7:24) 오 주님…겸손하길 원하는 나에게 교만이 올라 옵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에 … 계속되는
난 가을입니다 당신의 가슴속 깊은 그리움차곡차곡 꺼내어 놓고다듬어주고 보듬어주는가을입니다 난 그리움입니다 당신 가슴속으로깊이깊이 빠져들어가한 조각 잎새로 물들여주는그리움입니다 난 가을입니다 맑고 고운 당신의 그리움을눈물을 한껏 내어주세요내 모든 것으로 간직 해줄게요난 당신의 가슴이 되어주고 싶습니다당신을 사모합니다 난 그리움입니다 조각조각 내 슬픔들그대 모두 거두어 가주세요햇살 가득한 가을 당신에게내 모든 사랑을 드립니다 당신을 사랑해요
아버지세상행복을 선택하지않고 천국의 행복 선택하게 하소서아버지세상문화에 빠지지않고 찬국문화에 빠져살게 하소서 아버지사람들의 모임과 대화보다 주님과 대화에 빠지게 하소서아버지사람의 자랑과 인정보다 주님의 칭찬이 크게 하옵소서 아버지넓은길 가기보다 영생길 좁은길 가게 하옵소서아버지나의 감정이 아닌 하나님의 마음에 인도받게 하옵소서아버지나의 지식과 세상지식을 쫓지말고 하나님말씀 따르게 하소서 아버지나의모든 악습과구습을 버리고 예수님 발자취 따르게 하소서아버지나의 결정이 아닌 하나님의 결정에 복종하게 하옵소서너희는 먹든지마시든지 … 계속되는
한 아이가 아빠로부터 매를 맞고 있었다. 아이는 엉엉 울면서 아빠에게 잘못했다고 용서해 달라고 간청한다. “아빠 너무 아빠요.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제발 용서해 주세요.” 아빠는 때리던 매를 멈추고 아이에게 물어본다. “그래 잘못했다고? 그럼 뭘 잘못했니?” “몰라요. 몰라요. 몰라요. 그냥 용서해주세요. 아이는 아빠에게 용서해달라고 했지만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었다. 다만 매가 아파서 잘못했다고 시인했을 뿐 자신의 … 계속되는
하나님 아버지성령없는 사랑에 속지말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믿음없는 은사에 속지말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인내없는 온유에 속지말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성령없는 충성에 속지말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성령없는 겸손에 속지말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능력없는 말씀에 속지말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겸손없는 믿음의 속지말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선교없는 믿음의 속지말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성령없는 감정에 속지말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성령없는 이론에 속지말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성령없는 지식에 속지말게 하소서 … 계속되는
주여,내마음 속 깊은 곳에작은 호수를 마련하시어당신의 원하오심잔잔히 여울지게 하옵소서. 구름없이 맑은 날불 없이도 환한 밤에도쓸쓸한 눈빛으로 돌아와잔잔한 여울을 담는순간을 베풀어 주옵시고 눈보라 비바람 섞어치는 날칠흑어둠에 몸져 눕는 밤엘랑님이시여,눈물에 헹구어낸 맑은 눈에주의 사랑 크오심을 오래 담게 하옵소서. 청홍흑백 갊아 이은네 계절이 접히우고 접히던 날마지막 노을 빛을 걸어 주시오면마음과 소망 함께 했던이웃들의 빎속에 님께로 가오리다. 주여, 내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