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예화] 임신한 남편
어느 회사원이 회사 근무를 하던 중 일에 시달리고 생활에 시달려 마음에 불평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런데 자기 아내는 집안에서 아무 일도 안하고, 하루 종일 놀고, 월급 갖다주면 다 챙기고, 너무 불공평한 차별을 느껴 그래서 하나님 앞에 기도를 했다. ‘하나님! 난 하루만이라도 여자가 되어 보고 싶습니다’ 하루는 잠자는 사이에 하나님께서 그 소원을 들어 주셨다. 그래서 그 다음날부터 … 계속되는
어느 회사원이 회사 근무를 하던 중 일에 시달리고 생활에 시달려 마음에 불평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런데 자기 아내는 집안에서 아무 일도 안하고, 하루 종일 놀고, 월급 갖다주면 다 챙기고, 너무 불공평한 차별을 느껴 그래서 하나님 앞에 기도를 했다. ‘하나님! 난 하루만이라도 여자가 되어 보고 싶습니다’ 하루는 잠자는 사이에 하나님께서 그 소원을 들어 주셨다. 그래서 그 다음날부터 … 계속되는
주후 32년경 어느 겨울.. 로마 황제가 군인들을 포함하여 모든 공무원에게 이교 신전에서 제사드리지 않으면 그 직분을 잃게 되는 칙령을 내렸다고 한다. 300년 동안 무적의 사단이었던 12사단의 대장은 모여 있는 군사들에게 그 칙령을 읽어 주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12사단 군사들이여, 여러분은 여러 전투에서 용기를 보여 주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황제의 법에 순종함으로써 제국의 가이사에게 충성한다는 사실을 … 계속되는
추운 겨울밤 깊은 산길로 차를 몰고 가던 사람이 동사 직전의 모자(母子)를 발견했습니다. 입고 있던 옷을 모두 아들에게 입힌 어머니는 거의 얼어죽을 상태였습니다. 옷에 싸인 아들은 괜찮았지만 그 어머니를 그대로 차에 태우면 소생하기 힘들 것 같다는 판단을 한 운전자는 꾀를 내어 그 아들만 안아서 차에 태우고 천천히 차를 몰기 시작했습니다. 정신이 가물가물하던 그 어머니는 비몽사몽 중에도 … 계속되는
만물의 통치자 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귀한 말씀으로 우리를 먹이시고, 영적인 능력으로 충만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값을 수도 없는 큰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자비하신 주님, 이 시간에도 주님의 은혜에 감격하여 십일조, 감사헌금을 비롯한 다양한 이름으로 주께 예물을 드립니다. 우리의 예물을 기뻐 받아 주시고 주님의 일에 귀하게 사용하여 주옵소서. 날마다 우리의 삶이 주님을 중심삼게 하시고 날마다 … 계속되는
“1.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8.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시편 121:1~2,8) 자비로우시고 은혜로우신 주님,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드리는 오늘의 예배에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위하여 자신의 생명까지 내어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게 하옵시고, 우리의 필요 때문에 다른 이의 필요를 외면하였던 우리를 용서하시고, 우리의 삶을 통하여 … 계속되는
아주 옛날 한 신이 화살에 마법을 걸어 사란즐의 주위를 날아다니며 그들을 쏘아 죽이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도 그 화살을 나눠줬는데, 그 화살을 가진 사람이 화살을 쏘아 상대방을 맞춰 죽이더라도 결국엔 그 화살이 처음 화살을 쏜 사람에게로 되돌아와 그 사람마저도 죽이도록 마법을 걸었지요.. 시간이 지나 사람들이 모두 죽어 버리고 더 이상의 희생자가 될 사람이 없어지자, 그 화살은 … 계속되는
어떤 과학자가 개미 한 마리가 자신에게 힘겨웁게 보여지는 길다란 지푸라기를 옮겨가는 것을 관찰했다는 보고서를 낸 일이 있었다. 이 개미는 힘껏 지푸라기를 물고 가다가 건너가기에는 너무 넓을 것 같은, 흙이 갈라진 틈바구니에 이르렀다. 개미는 문제를 풀기라도 하려는 듯이 몇 번 앞뒤로 왔다 갔다 하다가 지푸라기를 가로질러 놓고 그 위를 기어갔다. 우리가 짊어지고 있는 짐이 다리가 될 … 계속되는
하나님께서 징계나 고난을 가지고 우리에게 오시는 첫 번째 목적은 우리로 하여금 그분의 복된 뜻과 연합을 이루고, 그럼으로써 그분 자신과 연합을 이루며 그분의 사랑과 연합을 이루게 하시려는 데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뜻을 버리고 그분의 뜻에 순종할 것을 요구하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것을 기꺼이 그리고 사랑하는 심정으로 받아들일 때, 그분은 우리를 인도하셔서 이러한 개인적인 희생이 한 가지 원칙, … 계속되는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119:105)” 우리의 빛이 되시는 주님. 저희들에게 OOOO년 새로운 한해를 허락하시고 첫 번째 주일에 모여 주님 앞에 예배드리게 인도하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우리의 첫 생각과 첫 마음을 주님께 봉헌해 드리오니 한해의 모든 것이 오직 주님을 위해 사용되게 하옵소서.주님. 우리는 늘 묵어지기 쉬운 연약한 자들입니다. 이전의 묵은 것을 버리고 새로운 마음과 … 계속되는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요한1서 4장 10절) 은혜로우신 주님. 우리를 사랑하사 이 시간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불러주신 은혜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할때 부터 우리를 택하시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 사랑으로 구원해주시고 의롭다고 여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지난 한 주간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며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