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공자의 차이
공자가 말하기를 군자는 사람을 쓸 때에 먼 곳에 심부름을 시켜 그 충성을 보고, 가까이 두고 써서 그 공경을 보며, 번거로운 일을 시켜 그 재능을 보고, 뜻밖의 질문을 던져 그 지혜를 보며, 급한 약속을 하여 그 신용을 보고, 재물을 맡겨 그 어짐을 보며, 술에 취하게 하여 그 절도를 보며, 위급한 일을 알리어 그 절개를 보고, 남녀를 … 계속되는
공자가 말하기를 군자는 사람을 쓸 때에 먼 곳에 심부름을 시켜 그 충성을 보고, 가까이 두고 써서 그 공경을 보며, 번거로운 일을 시켜 그 재능을 보고, 뜻밖의 질문을 던져 그 지혜를 보며, 급한 약속을 하여 그 신용을 보고, 재물을 맡겨 그 어짐을 보며, 술에 취하게 하여 그 절도를 보며, 위급한 일을 알리어 그 절개를 보고, 남녀를 … 계속되는
1.나는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며 예배 생활에 힘쓸 것입니다. 2.나는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매일 매일 읽고 묵상하며 그 말씀을 실천 할 것입니다. 3.나는 도움을 베풀어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날마다 겸손히 기도 할것입니다. 4.나는 나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 뜻에 순종 할 것입니다. 5.나는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 할 것입니다. 6.나는 연약하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 … 계속되는
부활절 예화(스펄전의 부활절 설교) 대설교가인 스펄전 목사가 주일예배 설교 때에 빈 새장을 들고 나왔다. 그것은 그가 직접 돈을 주고 산 것이었다. 거리에서 한 소년을 보았는데 그는 가끔 새장을 흔들어 그 속에 든 새를 괴롭히고 있었다. “너,그 새를 어떻게 할 생각이니?” “조금 더 가지고 놀다가 죽여 버릴 거예요j’ “그럼 나에게 팔지 않으려느냐?” “100달러 준다면 팔죠?” 물론 … 계속되는
어느 목사님이 친한 친구에게 복음을 전했다. 오랜 기도 끝에 드디어 그 친구가 와이셔츠 주머니에 담배를 꽂은 채 교회로 왔다. 그래도 와 준 게 고마와서 되도록 앞자리에 앉히고 목사님은 뒤에서 눈물로 기도했다. 제발 은혜 받게 해 달라고… 설교는 시작됐고 친구는 성령의 감동을 받기 시작했다. 담뱃갑을 꺼내 바지 뒷주머니에 넣고 손수건을 꺼내 훌쩍거리면서 많은 은혜를 체험했다. 예배는 … 계속되는
-안녕하세요? 저는 소아마비로 휠체어를 사용하는서른아홉 살 주부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은저의 다리가 되어주는 고마운남편에게 제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입니다. 저는 한 살 때 열병으로 소아마비를 앓은 후장애로 학교에 다니지 못했기에멋진 글귀로 글을 쓰지는 못합니다. 제가 남편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방송을 통해서입니다. 지난 1983년우연히 라디오의 장애인 프로그램을 통해문 밖 출입을 못하며 살고 있는저의 사연이 나갔습니다. 그 … 계속되는
또 한해가 가 버린다고 한탄하며우울해 하기 보다는 아직 남아 있는 시간들을고마워 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 주십시오 한 해 동안 받은 우정과 사랑의 선물들저를 힘들게 했던 슬픔까지도선한 마음으로 봉헌 하며 솔방울 그려진 감사 카드 한장사랑하는 이들에게 띄우고 싶은 12월 이제 또 살아야지요해야 할 일들 곧 잘 미루고 작은 약속을 소홀히 하며 나에게 마음 닫아 걸었던 한 … 계속되는
종로4가 사거래에서 창경궁쪽으로 1백m정도 가면 갈색빌딩 4층에 「사랑방교회」(담임 정태일목사)라는 팻말이 보인다. 사랑방교회는 말 그대로 사람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주일과 수요일이 아니어도 교인들은 수시로와 휴식을 취하고 담소를 나누기도 한다. `가정같은 교회 교회같은 가정”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메마른 도심속에서 공동체를 지향하고 있는 사랑방교회는 천사들이 모여 사는 곳이 아니라 모인 사람들을 천사라고 생각하는사람들의 모임이다. 정태일 목사는 교회설립 배경을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