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같은이야기3068] 이상한 잣대
사람들은 대부분, 똑 같은 죄를 가지고도자신이 지으면 작고 사소하다고 생각하고다른 사람이 지으면 심각하게 큰 죄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똑 같은 죄를 가지고도자신이 지으면 작고 사소하다고 생각하고다른 사람이 지으면 심각하게 큰 죄라고 생각합니다.
내 마음에 그리움이란정거장이 있습니다 그대를 본 순간부터그대를 만난 날부터마음엔 온통 보고픔이 돋아납니다나는 늘 기다림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움이란 정거장에세워진 팻말에는그대의 얼굴이 그려져 있고‘보고 싶다 ’는 말이 적혀 있습니다 그대가 내 마음의 정거장에 내릴 때면온통 그리움으로 발돋움하며 서성이던날들은 다 사라지고그대가 내 마음을 환하게 밝혀줄 것입니다 내 눈앞에 서 있는그대의 웃는 모습을 바라보며어린아이마냥 좋아할 것입니다그대를 기다림이 나는 … 계속되는
밤늦은 시간에 집 앞으로 찾아가.불쑥 전화를 해서 만나자고 해도.화장기 없는 부시시한 얼굴로 나를 반겨줄.그런 애인이 있었으면 좋겠다.길을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꽃집을 보고는그녀가 떠올라, 기뻐할 그녀의 모습을 상상하며한다발의 백합을 사들고 싶은그런 애인이 있었으면 좋겠다. 어떠한 음식을 먹고 싶다고 하는 그녀를 위해서한시간이나 약속장소에 먼저나가서그녀가 먹고싶어하는 음식점이 어디에 있나를 찾아헤멜수 있는그런 애인이 있었으면 좋겠다 한치앞도 보이지않는 폭우속에서차안에 나란히 … 계속되는
밤 안개 그윽한 바다에호롱 불을 지피고 다가서는아침에 떠난 만선의 고깃배처럼나 그렇게, 그대가 즐겁습니다 눈 비비며 일어나는 아침에대롱대롱 이슬을 달아매고저만치 내게 손짓하는 꽃잎처럼나 그렇게, 그대가 사랑스럽습니다 텅 빈 미로 속을 헤매이다주저않았을 때우연히 열려진 문틈으로들이치는 햇살처럼나 그렇게, 그대가 반갑습니다 문득 머리를 치며 다가오는어린 날의 친구 녀석이두고두고 가슴에 사무쳐눈망울에 맺히고 마는 것처럼나 그렇게, 그대가 그립습니다 얼어붙은 들녘 한쪽에눈 … 계속되는
존 엘드리지는 그의 책 ‘마음의 회복’에서 이렇게 말했다. “모든 남자가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나는 상처가 없는 남자를 만나본 적이 없다. 당신 생각에 당신이 지금까지 아무리 즐거운 삶을 살았더라도 상처 입은 사람들로 가득한 상처 입은 세상에서 살고 있을 뿐이다. 당신 부모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완벽할 수는 없다. 어머니는 이브의 딸이고, 아버지는 아담의 아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땅에서 … 계속되는
우리들의 소중한 인연은변함없는 모습으로따뜻한 마음으로순수한 인연으로마음나눌수 있기를 소망하며 찌든 삶의 여정에지치고 힘이들때배려하고 위하는 마음으로사랑과 정이 넘치는 마음이지속되길 소망합니다. 언제나좋은 생각과 푸른 마음으로삶을 함께 영위하고배려하고 위로 받으면서향기로운 삶의 내음 가득마음 깊이남겨지길 갈망합니다. 둘이 아닌 하나의 마음으로우리를 가꾸면서변치 않는 마음으로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따뜻한 정 나누면서 삶의 휴식처 에서언제나 함께할 수 있는아름다운 인연으로영원히 남겨지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