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그대는
이렇게 되어진 나의 나당신 때문이라면 믿어나 주실까요 나에게 그대는내가 돌고 돌수 있는삶의 축이라면 믿으나 주실까요 나의 미소 하나에도당신의 가슴이 반길 웃음으로채질화 되었다면 믿으나 주실까요 언어의 하나에도모양나고 고상해져당신이 멋있어하는 것은바로 당신 때문이라면 믿으나 주실까요 나는 당신의 사람당신없는 세상나는 무의한 삶의 존재라면 믿으나 주실까요
이렇게 되어진 나의 나당신 때문이라면 믿어나 주실까요 나에게 그대는내가 돌고 돌수 있는삶의 축이라면 믿으나 주실까요 나의 미소 하나에도당신의 가슴이 반길 웃음으로채질화 되었다면 믿으나 주실까요 언어의 하나에도모양나고 고상해져당신이 멋있어하는 것은바로 당신 때문이라면 믿으나 주실까요 나는 당신의 사람당신없는 세상나는 무의한 삶의 존재라면 믿으나 주실까요
인생이란눈 깜짝 할 사이에종착역에 도착하는단 한번의여행과 같은 것입니다 혼자서쓸쓸한 고독을 즐기는 사람은늘 옆자리가비어 있는 것이 편한 것 같아도비 내리는 날에는 서러운 눈물이 흐릅니다 둘이서값비싼 옷을 입고행복한 듯 웃고 있어도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며말 한마디 없는 사람도 있지만 애틋한 추억을 가슴에 담고동행의 인연을 감사하며종착역이 다가오는 것을아쉬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대의 손을 잡고사랑의 여행을 떠났지만아무리 생각해도나 같은 사람이그대를 만난 … 계속되는
저 봄꽃처럼 보면 볼수록더 고운우리 사랑의 꽃을 피워보자 늘 함께 있어도들꽃처럼 서로 살랑대는 기쁨이며행복이고 싶어 벌과 나비 춤추며꽃이 피고 산새들 노래하는 봄은인생길 저 언덕 넘어우리 꿈을 약속하는 기쁜소식인걸당신은 알겠지 세상이 우릴 힘들게 할 수 있어도우리 서로에게슬픈 고통의 짐은 되지말자우리서로 친구되고 연인되어믿어주고 의지하며어떤 수고와 무거운 세상일에생각만해도늘 새힘과 용기가 되어주며더 깊고 넓은 큰 사랑을 키우고 만들자 서로 … 계속되는
한 장 남은 달력부르튼 입술 사이로겨울 노래가 얼어붙는다 새끼줄을 동인 나무는삭풍에 흔들리고 겨울나무에 내려앉은 별들은마지막 꿈을 흔들어대고등을 떠민다 깊은밤
얇은 가지 끝에 매달린탐스런 사랑의 결정체 너의 형상을 만들기 위해하늘은수많은 별들을 띄워연출해야만 했었나보다 수많은 시간의 기후가다 다르게 나타나는 것은단순한 반복이 아니라그때마다 필요한 환경을 창조해온 것 하늘의 끊임없는 조화의연출이 만들어낸 열매최첨단 과학으로도만들어 낼 수 없는아름다움과 맛과 향그 은혜로 가득한 가을의 정취가 감동이다
우리 그렇게 사랑하자내가 사랑하는 것은웃음주는 얼굴매혹스런 몸짓이 아닌자그맛게 미소짓는 당신의 마음색깔있는 당신의 속사람을 사랑하고 싶어이드거니 당신이 안개낀 날손잡고 둘이서 더 가까이 할 수 있으며슬픈 날에당신과 아파할 수 있는 내가 될 수있으니 우리 그렇게 사랑하자세상이 거꾸로 돈다해도우리 작은 사랑의 꽃 피워우리 사는 날에 목마르지 않을변치않는 우리 사랑을 서로 마시우고 싶어당신보다 내가 더 사랑하며할 수 만 있다면 … 계속되는
오늘은 님과 함께 찬양하고 싶소? 오늘 하루,오늘 하루만이라도 그대와 찬양하고 싶소오늘 하루만이라도 소망의 날개를 달아주고 싶소. 오늘 하루만이라도 미소짓게 하고 싶소이 시간만이라도 님과 함께웃고 울며 기도하고 싶소오늘 하루만이라도 그대와 기도하고 싶소오늘 하루만이라도 행복의 천사이고 싶소오늘 하루만이라도 낙엽길을 걷고 싶소오늘 하루만이라도 너와 내가찬양으로 주님을 만나고 싶소. 혼자가 아닌 님과 함께라면,오늘 하루만이라도 그대의 찬양을나의 영혼에 심어주오 오늘만이 … 계속되는
우리는 영원으로 사랑하자영원이란하나의 점으로부터 이지점 하날 해부(解剖)하면거기에도 우리의 은밀한 사랑은그렇게 꿈틀거리는 거야 점하나 에 점하나 더하면언제나 둘만의끌어주기바쳐 주기발맞추기 사랑이며재미난 줄다리기 사랑도 있지 세 개의 점이 되면어느새 사랑은깊고 깊도록 엮은 사랑 줄이 되며 점 넷이면주검도 벗어난 무중력(無重力)에서두둥실 길가면 길가는 대로이렇게 저렇게우리만의 사랑을조형(造形)하며 살자 흔들리는 지구가 돈다해도바람 불어 치면 불어 치는 유혹(誘惑)대로그 사랑의 모양 만들어 보자 나의 … 계속되는
아름다운 꽃보다…코 끝을 흔드는 향기보다…싱그러운 미소보다… 항상 아름다운 당신이 더 아름다운 건사랑의 옷을 입고 있기 때문이다. 저 맑은 하늘보다…밤 하늘 달과 별보다…바닷가 모래알보다… 항상 아름다운 당신이 빛나고 있는 건행복의 까운을 걸쳤기 때문이다.
생각만 하여도얼굴 가득 미소가 어리는당신과 나의 만남이면 좋겠습니다. 장미꽃처럼 정열적인 사랑이 아니더라도안개처럼 은은히 풍기는 은근한 사랑처럼언제나 지치지 않는은은한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돌아보아도 언제나 그자리에 서있는변함없는 소나무처럼그자리에 당신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누군가 필요할때에나를 위로해줄수 있는 사람당신이 쓸쓸해 할때당신의 마음안에 가득히 남겨지는모습으로 그대옆에 있겠습니다. 세월이 변해도우리의 모습이 변해도영혼의 마음으로머무를수 있는 그대와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배려하는 마음으로누가 되지 않는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