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 용혜원
나로 인해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그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내가 해준 말 한마디 때문에내가 준 작은 선물 때문에내가 베푼 작은 친절 때문에내가 감사한 작은 일들 때문에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우리는 이 땅을살아갈 의미가 있습니다. 나의 작은 미소 때문에내가 나눈 작은 봉사 때문에내가 나눈 사랑 때문에내가 함께 해준 작은 일들 때문에 누군가 기뻐할 수 있다면내일을 소망하며살아갈 가치가 … 계속되는
나로 인해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그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내가 해준 말 한마디 때문에내가 준 작은 선물 때문에내가 베푼 작은 친절 때문에내가 감사한 작은 일들 때문에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우리는 이 땅을살아갈 의미가 있습니다. 나의 작은 미소 때문에내가 나눈 작은 봉사 때문에내가 나눈 사랑 때문에내가 함께 해준 작은 일들 때문에 누군가 기뻐할 수 있다면내일을 소망하며살아갈 가치가 … 계속되는
사랑하는 그대 우리의 사랑이허락되는 날당신과 함께이곳에 와서 말하겠어요 당신에게 바다처럼낭만이 되어주고 하늘처럼 맑고투명한 사랑이 되어주고 노을을만드는 태양처럼황홀한 무대가 되어주고 밤하늘의별들처럼 꿈의미래가 되어 주겠어요 하늘이 허락한 시간동안
일년의 소중함을 알고 싶다면기말 시험에 낙제한 학생에게 물어보라 한 달의 소중함을 알고 싶다면,미숙아를 낳은 산모에게 물어보라 하루의 소중함을 알고 싶다면,자식이 열 명 딸린 날품팔이에게 물어보라 한 시간의 소중함을 알고 싶다면,기차 시간을 놓친 승객에게 물어보라. 일 초의 소중함을 알고 싶다면,사고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생존자에게 물어보라 0.001초의 소중함을 알고 싶다면,올림픽 경기에서 은메달을 딴 선수에게 물어보라
가는 길 힘들고낙심이 된다 해도 그대가 내 옆에같이 하여 준다면 행복을 그리며살수 있으리 갈등도 아픔도태산 이라 하여도 그대가 내 곁에머물러만 준다면 사랑을 만들고행복을 주리라 그대는 내 사랑의행복의 동반자 그대는 내 행복의사랑의 동반자
찬란한 가을로 가는 햇살이번지는 아침,당신만 생각하면그냥 행복이 솟구친다아마, 가을 문턱에 선내가 너므너므 좋아서휑하니, 당신 동공(瞳孔)에 빠진 나를당신은 나몰래 한 등급우량 사랑으로 올려 놓았나 보다. 직장 동료와 마시는 커피향은어젯밤 당신의 살가운 향이며마시는 커피는 당신을흠잉하는 깊으디 진맛이다.내게 당신은 때를 따라순백하고 상큼한 원두커피달콤한 헤이즐럿 부드레하고 구수한 카푸치노 맛이지. 음, 당신 고마워음, 행복해천언 만어(千言萬語)로 부족할 고백,이땅이 없어져도변하지않는 사랑의 인연이길 … 계속되는
농부들의 기대에부응하는 탐스런벼이삭 겸손히 고개 숙였다 한 여름의 수고 다 잊고바라만 보아도 입가에 미소가 가득 추수가 시작되는황금 물결 넘실대는 논둑 사이로들기도 힘든 음식 광주리에 담아머리에 이고도 모자라 손에 들고 오면 기다렸다는 듯 일꾼들 모여들어정다운 정담 나누며 사랑을 나눈다은혜로 물든 들녘에 감사하면서
기도의 열매는 믿음을 깊게 하는 것입니다.우리가 기도를 소홀히 한다면가지가 줄기에 연결되어 있지 않듯이말라버릴 것입니다.기도의 열매는 순결한 마음입니다.순결한 마음은 자유롭게 사랑합니다.일치는 기도와 겸손과 사랑의 열매입니다. 우리가 하는 행동의 가치는우리가 하는 기도의 가치와 비례합니다.기도의 열매는 믿음, 믿음의 열매는 사랑,사랑의 열매는 봉사, 봉사의 열매는 평화입니다. 거룩하게 되십시오.우리 모두는 거룩하게될 능력이 있으며 그 비결은 기도입니다.여러분이 기도할 줄 안다면 기도를 … 계속되는
아침햇살처럼 눈부신 새 봄이꿈을 안고 성큼 다가왔습니다. 깊은 겨울잠에 빠져있던개나리 진달래 상큼하게눈망울 터트리며 고개를 내밀었고 얼음장 밑으로시냇물 흐르는 소리숲속의 새들 재잘거리는 소리에만물이 기지개를 켜고 깨어납니다. 우리들의 푸르른 꿈처럼따사로운 햇살에 접촉되는 대지는초록의 싹 티 우며 생명의 전희는이미 시작되었으니 사랑하는 사람아모든 실망과 실패의 상처는겨울과 함께 묻고새로운 기회가 주어지는들판으로 나아가보자
톡톡 아침 창을 건드리는맑은 바람소리에문득안부가 궁금해지는한 사람이 있습니다… 길 나서는 가슴을 찾아들어 부드럽게울어주는 새 소리처럼유난히 목소리가 신선한문득 보고 싶어 지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비가 내리고사람의 가슴엔 그리움이 내립니다.. 내 안에 사랑은 아니지만늘 기다려지는 그 사람 사랑그 멀지만 아름다운 길을 함께걸어가고 싶은좋은 사람이 나에게 있습니다.. 나도 모르게어느틈에 그리움이 되어 버린한 사람이 있어 오늘이 아름답습니다..
저기 저 구름 좀 봐재색보다 짙은 비 머금었는지곳 쏟아질듯 하늘을 가렸어 저기 저 얼굴 좀 봐둥둥 뜬구름 얼굴 하고선바람에 흩어질듯한 모습이 안쓰럽잖아 새벽녘 모락모락 피어오른 물안개산 위에 두둥실 떠다니는 구름 어쩌면구름과 사랑은 연관이 있는지도 몰라 하늘에 가득한 구름층꿀맛 같은 단비 내려주듯충만한 보고픔이 사랑 되어 호수에 드리운 달빛당신과영원히 함께하라는 그리움 이잖아! 주후 2006.10.27. 가을무지개……………………………… 사랑의 주님여!!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