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좋아요
어쩌면 좋아요내 가슴에사랑이 자라고 있어요자고나면저만큼 눈 어리도록고운 사랑이 자라네요 손 쓸 수 없을 만큼가슴가득 밀려든 그리움어쩌면 좋아요울멍줄멍사랑의 꽃들이 피어나네요 눈감으면그대와 나 하나 되어온 몸 젖은 사랑의 눈물하늘로 신열하는 황홀한 꿈결,어쩌면 좋아요내 가슴 자라는 이 같은 사랑을누가 말해 줄 수는 없나요어쩌면 좋아요
어쩌면 좋아요내 가슴에사랑이 자라고 있어요자고나면저만큼 눈 어리도록고운 사랑이 자라네요 손 쓸 수 없을 만큼가슴가득 밀려든 그리움어쩌면 좋아요울멍줄멍사랑의 꽃들이 피어나네요 눈감으면그대와 나 하나 되어온 몸 젖은 사랑의 눈물하늘로 신열하는 황홀한 꿈결,어쩌면 좋아요내 가슴 자라는 이 같은 사랑을누가 말해 줄 수는 없나요어쩌면 좋아요
시장길 나들이오가는 얼굴엔봄 꽃 만큼멍울진 아름다운 모습이임을 생각하게 합니다 우리도야 바라보는서로의 마음 속높지 않아 어렵지 않고언제나 볼 수 있는 들꽃처럼나이같지 않은 잔잔한 들풀처럼서로에게 기대며 쉴만한편안한 우리이고 싶습니다 바쁜 일상에도그냥 서로 생각나서전화하고픈 사람,음성이라도 들으면힘이 되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임은 무슨 생각이며무슨 일을 할까,나를 안다는 게작은 기쁨은 되고 있을까
사랑 때문에방황하는 마음걷잡을 수 없어하루에도 몇 번씩그리움은밀물처럼 밀려왔다썰물처럼 멀어저 가는슬픔이쌓여만 가는지마음속은 울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이라면사랑하는 이를 두고곁을 떠나지 않습니다사랑하는 사람이라면사랑하는이를 위하여곁에서 항상 보살펴 준답니다.. 사랑하지 않으므로떠나버린미련 때문에방향하고괴로워하는 날들이애당초 만나지않았어야 할생각에 어지러워지는마음속은 울고 있습니다…
생각할수록 소중한 당신이야내가 웃을 수 있고슬퍼할 수 있음은 오직 당신 때문이니까기뻐 노래하는 당신으로내가 즐거워하는내게 삶의 축이라는 깨닫기 때문이야 그 옛날 당신은한 송이 꽃으로한 소절 노래가 되어늘 나의 포옹이 되고어떤 어려운 날을 점쳐도오르지 희망이며한줄기 빛이었어 오늘의 현실이우리 사는 리듬을 깨트려도세상이 오염시킨우리 사랑의 계절도한 마음 되어조율하고 씻어 내다보면안으로 안으로서로 목숨 바치는 하루살이하나뿐인 생의 동반자더 소중한 우리 되어바라보는 … 계속되는
사랑은 기다림의 시작이라고 합니다언제 올까정말 와 줄까 아무것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그 사람을 기다리고 싶어질 때그리고 그 기다림마저 행복하게 느껴질 때우린 사랑에 빠졌다고 합니다 내 사랑은 이렇게 큰데..왜 몰라 주냐고왜 나처럼 사랑해 주지 않느냐고재촉하지 않기로 해요 왜냐하면사랑은 그냥 기다려 주는것그 사람이 내게 오는 날아무 말 없이 받아주는 것이니까…
눈물난다 이렇게 비가 오는 날에는 기억의 노를 저어 물결처럼 내 가슴 파고드는 헤어지는 날의 모습이 눈물난다 헤어짐 이후 가슴 저리게 하는 오직 한 사람이 있어 떠나 보내지 않아도 너무 곱게 떠나는 한 사람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