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때 후회하는 3 가지 (^..^) 후회치 않는것
첫째는베풀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라고 합니다. 가난하게 산 사람이든 부유하게 산 사람이든죽을 때가 되면 “좀 더 주면서 살 수 있었는데… 이렇게 긁어모으고, 움켜 쥐어봐도 별 것 아니었는데왜 좀 더 나누어주지 못했고 베풀며 살지 못했을까? 참 어리석게 살았구나 이런 생각이 자꾸나서이것이 가장 큰 후회랍니다. 둘째는참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라고 합니다. 그때 내가 조금만 더 … 계속되는
첫째는베풀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라고 합니다. 가난하게 산 사람이든 부유하게 산 사람이든죽을 때가 되면 “좀 더 주면서 살 수 있었는데… 이렇게 긁어모으고, 움켜 쥐어봐도 별 것 아니었는데왜 좀 더 나누어주지 못했고 베풀며 살지 못했을까? 참 어리석게 살았구나 이런 생각이 자꾸나서이것이 가장 큰 후회랍니다. 둘째는참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라고 합니다. 그때 내가 조금만 더 … 계속되는
날마다 주님의 사랑안에 눈뜨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슬퍼하지 않는것은 주님이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내 계획과 뜻보다 주님의 뜻과 계획을 따라가는 믿음의 선택을 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일터와 삶의 모든 자리에 주님의 사랑이 가득 넘쳐나길 소망합니다. 혼자 있지 않고 이웃을 주신것에 감사드리며 아버지의 안에서 그들과 … 계속되는
사랑하는 예수님, 오늘도 제 삶 속에 저와 함께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과 함께 저의 오늘 하루를 돌아보기 원합니다. 오늘 저에게 허락하신 모든 시간과 만남이 주님의 선물이었습니다. 어느것 하나도 소중하지 않은것이 없는데 제가 소홀히한 것은 없는지 돌아봅니다. 혹시 주님의 계획하심을 모르고 지나쳤거나 만남가운데 상처준 말이나 행동이 있었다면 꼭 알게 해주시고 고쳐나가게 인도해주시옵소서. 오늘 밤도 편히 쉬고 건강한 … 계속되는
좁은길을 갈때는 한걸음 멈추어..남을 먼저 가게 하고 맛있는 음식은 다른사람에게도 나누어 주어 함께 즐기는 것이 좋다. 이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편안한 방법중에 한가지다. 다른 사람을 위하다 보면 자신에게로 그 보답이 돌아온다. 세속에 얽매여 괴로워하는것도 해탈하여 안락한것도 다만, 스스로의 마음에 있다. 마음이 깨달음을 얻으면 어느곳에 있어도 그곳이 극락정토가 될것이다. 그렇지 못하면 설사 거문고와 학을 벗삼아 꽃과 … 계속되는
우리를 회복시키려 오신 주님.성경의 소경, 중풍병자, 문둥병자와 같은 병들고 죄된 모습이 우리들 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죄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어 우리를 찾아와 주시옵소서. 우리들은 약하고 부족하지만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붙들고 그 온전한 은혜를 따라가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죄악 가운데 더이상 머물러 있지 않게 하여 주시고 나의 생각을 깨뜨리며 나의 뜻과 계획이 … 계속되는
감사하신 주님.죄로 인해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찾아와 주시고 저희들의 죄를 대신 지심으로 죄 사함을 받고 다시금 주님과 하나 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회개하고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하는 자에게 세례를 베푸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되는 은총을 베푸시니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받은 은혜를 경홀히 여기지 않게 해주시고 날마다 고백하며 … 계속되는
걸핏하면 화를 내는 아들 때문에 고심하던 아버지가 있었다. 그는 아들에게 못을 한 자루 주면서 화가 날 때마다 울타리에 망치질을 하라고 했다.아들은 첫날 못을 30개 박았다. 그러나 다음날부터는 못의 수가 줄어들었다. 못 박는 것이 너무 힘들어 차라리 화를 참자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자 함부로 화를 내는 버릇이 점점 사라졌다. 어느 날 아버지에게 이제 못을 그만 박겠다고 말했다. … 계속되는
“하나님이여 나를 지켜주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 빛되신 주님. 지치고 곤고한 일상가운데서도 주님을 생각하게 하시고주님 앞에 두손 모아 기도할 수 있는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참된 기쁨과 행복은 오직 주님을 향한 믿음과 그 뜻을 따라 살아갈때 주시는 것임을 믿습니다.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님을 의지하게 하시고 흔들리지 않는 반석같은 신앙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주님께 율법이 아닌 마음을 … 계속되는
오늘은 솔직한 저와 이웃의 고뇌를기도하는 마음과,함께하고 픈 심정으로 이곳에 올립니다. 전,왠지 이곳을 두드리기가 어려웠습니다.저 같이 기도의 날이 서 있지 않은 사람에겐…더 이곳이 낮설기까지 해서… 공동체에서 무슨 기도모임을 하기위해…자원자를 찾을때는 기준이 있어야만 하는 것처럼,느껴지기도 한편으로 했드랬습니다. 적지않은 5년 가까이 이 교회를 통한 신앙의 삶을 살면서…아직도 동화되지 못한 부분이 있는가?하는 의문이 서기도 했습니다. 요즘에 와서는 주님의 교회가,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