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만난 날부터 그리움이 생겼다
너를 만난 날부터 그리움이 생겼다. 외로움뿐이던 삶에 사랑이란 이름이 따뜻한 시선이 찾아 들어와 마음에 둥지를 틀었다. 나의 눈동자가 너를 향하여 초점을 잡았다. 혼자만으론 어이할 수 없었던 고독의 시간들이 사랑을 나누는 시간들이 되었다. 너는 내 마음의 유리창을 두드렸다. 나는 열고 말았다.
너를 만난 날부터 그리움이 생겼다. 외로움뿐이던 삶에 사랑이란 이름이 따뜻한 시선이 찾아 들어와 마음에 둥지를 틀었다. 나의 눈동자가 너를 향하여 초점을 잡았다. 혼자만으론 어이할 수 없었던 고독의 시간들이 사랑을 나누는 시간들이 되었다. 너는 내 마음의 유리창을 두드렸다. 나는 열고 말았다.
주님. 오늘 하루를 지켜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이 시간 오늘 하루의 일들을 정리하고 반성하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오늘 하루 생각과 말과 행위로 지은 죄를 깨닫게 하시고 뉘우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주님은 사랑으로 저를 지켜보시고 이끌어 주시는데 제가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고이웃을 힘들게 한것은 없는지 진심으로 돌아보기 원합니다. 주님의 베푸신 사랑을 어느새 잃어버리고 다른 이들을 함부로 대하는 자가 되지 … 계속되는
주님이 가시면류관을 쓰실 때 나의 모든 생각 정결케 하시고주님이 땅위에 들리실 때 세상의 모든 사고를 초월케 하시고주님의 양손에 못이 박힐 때 모든 집착에서 벗어나게 하시고주님의 양발에 못이 박힐 때 죄악의 발걸음이 멈추게 하시고주님의 옆구리에 창이 찔릴 때 매사에 자기 부정하게 하소서 말씀을 읽는 만큼 깨닫고 깨달은 만큼 자기 부정하게 하시고말씀을 듣는 만큼 시인케 하시고 긍정한 … 계속되는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로마서 8:1) 생명의 성령의 법이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자유케 하셨다. 즉,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결코 무가치하거나 무기력한 사람이 아니다. -김순호 선교사의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영적 기초’ 중에서- 주님을 영접하고도 여전히 우리를 절망케 하는 것은 완전히 떨쳐 버리지 못하는 죄의 습관과 그것으로부터 오는 패배와 정죄감입니다. 하지만 … 계속되는
기도 성구 :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새날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성령의 능력이 아니면 살아 갈 수 없는 우리임을 고백합니다. 나의 생각과 의지가 아닌 성령께서 주시는 은혜로 하루를 보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인간적인 노력이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승리하는 하루가 되게 … 계속되는
좋은날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오늘 하루 저를 통해 주님이 하시는 모든일이 형통할것을 선포합니다. 주의 이름으로 기쁨과 감사가 넘치게 될 것을 선포합니다. 위험 가운데 다닐지라도 지켜 보호하시고 승리로 이끌어 주실 주님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너무나 감사한 것임을 다른 이들에게도 전하게 하시고 말로 표현하지 않더라도 나의 삶을 통해 전해지게 하옵소서. 내 영혼이 주님 … 계속되는
귀한 하루를 주님 이름 외치며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내 중심으로 살아가려는 욕심을 성령께서 다스려주셔서 주님의 뜻을 따라 일하게 하옵소서. 나의 모든 필요를 아시는 주님. 가정과 직장과 하는 모든 일 가운데 풍성한 은혜로 채워주옵소서. 스스로의 부족함에 절망하지 않게 하시고 내게 능력주시는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음을 믿고 나가가게 하옵소서. 주께서 동행하시기에 부족함이 … 계속되는
좋으신 하나님. 지난밤도 주님의 보호아래 편안한 잠자리를 주시고 건강하게 새아침을 맏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시간 마음을 열고 주님의 이름을 부를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을 의지하며 주의 음성을 따라 순종하는 하루를 살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나의 생각과 모든 행동을 주님 발 앞에 내려놓고 오직 예수의 이름으로 살아가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