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 복 / 이성진詩. 은혜가 머무는 시(詩) 4연령전 영감을 주는 초기화 가슴속 깊이 조심스레남겨진 당신의 여운 수줍은듯 밀려오는그래서 잔잔히 뛰는 이 가슴 평생을 짊어질 당신과의그 아름답던 추억 사랑스럽고 야릇한 이 느낌이아마도 행복이겠지요 은혜가 머무는 시(詩)에서 더보기 함께 걷는 느린 오후 — 동행은 서로의 속도를 배워 가는 일입니다 은혜가 머무는 시(詩), 1달전 장마 일기 — 젖은 날들에도 뿌리는 자란다 은혜가 머무는 시(詩), 2개월전 마음으로 가꾸는 얼굴 은혜가 머무는 시(詩), 2연령전 영화로운 싹 은혜가 머무는 시(詩), 3연령전 하늘인 당신이 계셔야 은혜가 머무는 시(詩), 4연령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