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이 우리를 찾으실 수 없을 만큼깊은 숲은 없다.지쳐 웅크리고 앉은우리의 모든 두려움과 모든 눈물이그분의 눈에 띄지 않을 만큼캄캄한 밤도 없다. -켄 가이어의 ‘영혼의 창’ 중에서- 주의 얼굴을 피해 도망할지라도당신의 영혼을 지키시는 주님의 눈길을피할 곳은 없습니다.죄로 인해 어두워진 육체와 영혼,그 절망감 가운데 방황하고 계십니까?주님의 곁에서 너무 멀리 떠나왔기에다시는 돌아갈 수 없다고 생각하십니까?그렇다면 잠시 도망하기를 멈추고주님의 음성에 … 계속되는
아버지 하나님이 세상에서 우정처럼 고귀하고사랑처럼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하는 것이 없음을 아나이다. 오늘 하루 동안내가 만난 모든 친구들에게 대해 당신께 감사드립니다함께 여행하고 함께 다니며 함께 일하고함께 대화를 나누며, 함께 식사를 한모든 사람들에 대해 당신께 감사를 드립니다. 음악 감상이나 연극 또는 영화 관람을 함께 한 사람들그리고 운동 경기를 구경했거나 또는 그것을 함께 즐긴모든 사람들에 대해 당신께 … 계속되는
지금 서산시 태안군바다 전체가 눈으로 보는 꽃이 아니라 손으로 어루만져주기를 바라는 검은 원유 꽃이 되어 아파하고 있다. 바닷물을 먹고 크는 희귀식물이 검은 옷을 갈아입고 아파하는 모습, 더 오랜 시간을 어루만져줘야만 하는 바위의 검은 꽃, 모래위에 피는 검은 꽃. “아줌마 태안이 유명해 졌어요. 대통령도, 대통령 후보들도 오시고 TV에도 매일 나오고…” 아이들이 본 원유 유출이야기이다. 모이는 곳에만 … 계속되는
오!하나님, 오늘 나의 맡은 일을 감당하기 위해서필요한 능력을 내게 허락하시고,그것을 보다 잘 하기 위해서필요한 성실함을 허락하시며, 비록 나를 지켜보고 칭찬하거나잘못을 지적해주는 사람이 없을지라도,열심히 노력하는 자기 훈련을 쌓게 하옵소서. 자신을 높이는 만큼이나일에 최선을 다하게 하시며, 나와 함께 생활하고 같이 일하는 자에게친절하고 그들의 입장을 헤아리므로저들로 마음의 평안을 누릴 수 있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를 이렇게 살므로내가 가는 곳마다 … 계속되는
몇년 전 <가이드포스트> 지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윌리라는 소년이 크리스마스 연극 연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능이 조금 떨어져 4학년에 다녀야 할 나이에 2학년에 다니는 아이입니다. 키도 크고 마땅한 배역이 없어 여관집 주인 역을 맡았습니다. 문앞에 턱 버티고 섰다가 마리아와 요셉이 오면 “방 없어요” 하고 들어가버리는 역입니다. 한 달이나 연습한 끝에 성탄절이 되어 공연을 합니다. 마리아와 요셉이 … 계속되는
당신의 영혼에 내 영혼이 닿지 않은 바에야 어찌 내 영혼을 간직하겠습니까? 어찌 내가 당신 아닌 다른 것에게로 내 영혼을 쳐 올려 버릴 수 있겠습니까? 오, 어둠 속에서 잃어버린 어떤 것 옆 당신의 깊은 마음이 흔들려도 흔들리지 않는 조용하고 낯선 곳에 내 영혼을 가져가고 싶습니다. 당신과 나의 몸에 닿는 모든 것은 확실히, 마치 두 줄의 현에서 … 계속되는
이 어령 전문화부 장관 하나님, 나는 당신의 제단에 꽃 한 송이 촛불 하나도 올린 적이 없으니 날 기억하지 못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모든 사람이 잠든 깊은 밤에는 당신의 낮은 숨소리를 듣습니다. 그리고 너무 적적할 때 아주 가끔 당신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리기도 합니다. 사람은 별을 볼 수는 있어도 그것을 만들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별 … 계속되는
미국이 남북전쟁으로 나라가 둘로 갈라졌을 때 아브라함 링컨은 전쟁 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러분들의 실패에 대해 관심이 없습니 다. 나는 여러분들이 다시 일어나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라고 연 설했습니다. 다음은 윌 스트리트 저널에 게재된 내용을 인용한 것입 니다. “여러분들은 기억도 할 수 없는 수많은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처음 걸음마를 하기 위해서 일어서다가 넘어졌을 것입니다. 처음 수 영을 … 계속되는
하나님, 아침 일찍주님을 향해 부르옵니다. 나를 도와 기도하게 하시고,생각을 주께 집중할 수 있도록 하소서. 나 혼자서는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내가 있는 곳은 어둠이오나 주님 곁에는 빛이 있습니다. 나는 고독하오나 주께서는 버리지 않으십니다. 나는 겁에 질려 있으나주께서는 도움이 있습니다. 나는 불안하오나그 품에는 평화가 있습니다. 내 말은 신랄하지만주님께는 인내가 있습니다. 나는 주님의 길을 이해하지 못하오나주님은 나의 갈 길을 아시옵니다.…… 주 … 계속되는
어느 프로 레슬러 1998년 5월 멕시코시티 프로 레슬링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은 한 늙은 레슬러의 은퇴식을 지켜보면서 깊은 감동과 사랑을 느꼈습니다. 1975년 프로 레슬링에 입문해 항상 황금색 가면을 쓰고 경기해 온 그는 ‘마법사의 폭풍’으로 불렸습니다. 화려한 분장뿐 아니라 그의 현란한 개인기는 관중을 열광시켰으며, ‘마법사의 폭풍’은 위기의 순간마다 꺾이지 않고 다시 일어나 상대 선수를 제압하는 신비한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