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523_102718-QTtAvFr6

    가난한 마음의 부재

    바이블 365,

    사람에게는 두 가지 병든 마음이 있다. 하나는 교만한 마음이요 또 하나는 비굴한 마음이다. 조금 잘된 듯 싶으면 교만해지고 조금 잘못된듯싶으면 비굴해지기 쉽다.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가 하는 것이 그사람의 인격을 결정해 준다. 인기가 높아지거나 돈과 권력이 생기면 인격도 높아진 줄 알고 교만해지기 쉽고, 인기가 떨어지고 돈도 권력도떠나가면 인격도 함께 내려간 줄로 착각하여 비굴해지기 쉽다. 어떤 … 계속되는

  • 20220521_191038-fRUE9Q7a

    사람 사는 일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믿음의 좋은글,

    능력 있다고 해서하루 밥 열끼 먹는것도 아니고많이 배웠다 해서 남들 쓰는말과다른 말 쓰는것도 아니고그렇게 발버둥 치고 살아봐도사람 사는일 다 그렇고 그럽디다. 천원 버는 사람이 만원 버는 사람 모르고천원이 최고 인줄 알고 살면그 사람이 잘 사는 겁디다… 돈이란…돌고 돌아서 돈입디다.많이 벌자고 남 울리고자기 속상하게 살아야 한다면벌지 않는 것이 훨씬 나은 인생입디다. 남에 눈에 눈물 흘리게 하면내 … 계속되는

  • 20220520_222200-QpcZIQF5

    [햇볕3143]내 삶의 기준은 오직예수

    예수님이 하셨으니 저도 합니다. 예수님이 안 하신 일은 저도 안 합니다. 예수님이 피하신 것은 저도 피합니다. 예수님이 좋아하신 것 저도 좋아합니다. 예수님이 미워한 것 저도 미워합니다. 예수님이 사랑한 것 저도 사랑합니다. 예수님이 엎으신 것 저도 엎어버립니다. 예수님이 눈물 흘리신 일 저도 눈물 흘립니다.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 저도 걸어갑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지셨으니 저도 십자가 집니다.

  • 20220520_221938-uwQEBY6E

    성도에게 율법과 계명은 결코 폐하지 않았다

    믿음의 좋은글,

    당신은 다른 신들을 섬기고 있습니까? 헬라사람들은 수많은 신들을 섬겼다고 합니다. 당신은 무슨 이유로 섬기지 않고 있습니까? 제1계명 때문이 아닙니까? 우상에게 절하고 있습니까? 우상에게 절하지 않으신다면 (카도릭은 우상에게 절하고 있음) 왜 절하지 않습니까? 십자가에 절하십니까? 무슨 이유로 하지 않습니까? 제 2계명을 지키고 계시는 것입니다 당신은 거짓말을 하고 내가 하나님을 믿는데 어떻게 거짓말하느냐고 하십니까? 왜 그렇게 하지 … 계속되는

  • 20220520_102235-vwkZMGWi

    웃는 모습 그려보아요

    믿음의 좋은글,

    나는 나의 웃는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내 얼굴에 웃음이 없다면내 초라한 그림을아무도 좋아하지 않을 것 같아나는 가장 먼저 밝은 웃음을화폭에 그려 놓을 것입니다. 나는 남을대접하는 따뜻한나의 손을 그리고 싶습니다. 나의 이익만을 위하여안으로만 뻗는 부끄러운 손이 아니라남의 어려움에조그만 도움이라도 전하는 손남의 아픔을 감싸 주는 손남의 눈물을 닦아 주는 나의 작은 손을내 모습의그림에 그려 넣을것입니다. 나는 내 모습을 … 계속되는

  • 20220519_101807-B3zeVPzt

    진정한 용서의 기초

    하나님은 너무 친절하시고사랑이 넘치셔서당연히 그분은우리를 용서하실 것이다‘라는 생각은신약성경 어느 곳에서도 찾을 수 없는지극히 감성적인 접근이다.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실 수 있는유일한 기초는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엄청난 비극이다.그 기초 이외의 어떠한 용서의 조건도부지불식간의 신성모독이다. 오스왈드 챔버스 God is so kind and loving that,of course, He will forgive us.That thought,based solely on emotion,cannot be found anywherein the New Testament.The only basis … 계속되는

  • 20220519_101304-H6mWsPpm

    하나님이 그려주시는 그림

    믿음의 좋은글,

    믿음은바라고 기다리는 내 마음에하나님이 그려 주시는 그림그 그림을 마음에 품으면내가 그리고 있던염려와 근심의 그림이 지워집니다 소망은꺼져가는 등불 같은 내 마음에하나님이 그려 주시는 그림그 그림을 마음에 품으면내가 그리고 있던좌절과 절망의 그림이 지워집니다 사랑은메마른 강바닥 같은 내 마음에하나님이 그려 주시는 그림그 그림을 마음에 품으면내가 그리고 있던미움과 원망의 그림이 지워집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하나님이내 마음에 그려주시는 그림은연약하고 미련하여캄캄하고 길이 … 계속되는

  • 20220518_102655-zBSmRiiJ

    남을 위한 기도에 눈물이 더 뜨겁다

    믿음의 좋은글,

    젊은날에 받은 선물은그냥 고맙게 받았지만지금은 뜨거운 가슴으로 받는다 젊은날에 친구의 푸념은소화해 내기가 부담이 되었지만지금은 가슴이 절절해져 옴을느낀다 젊은날에 친구가 잘 되는걸보면부러움에 대상 이였지만친구가 행복해 하는만큼 같이 행복하다 젊은날에 친구가 흐트러진 모습을보여주면 이해하기 힘들었지만지금은 오히려 자연스럽다 젊은날에 친구의 아픔은그냥 지켜만 보았지만지금은 나의 아픔처럼 느껴진다 젊은날에 나의기도는 나를위한 기도요나를위해 흘린 눈물에 기도였지만지금에 기도는 남을위한기도에 눈물이 더 뜨겁다 … 계속되는

  • 20220517_181941-7yu9Xyfj

    사랑을 말하는 사람

    사랑은 기쁨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은 행복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은 만남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은 섹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은 괴로움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은 눈물의 씨앗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은 달콤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은 슬픈 이별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는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글을 읽는 그대는사랑은 무엇이라고 … 계속되는

  • 20220517_181547-8DIjkckk

    믿음의 좋은글,

    골프채를 휘두른 채 떠 가는 불을 멀리 바라다보는 포즈,그 바람에 날리는 스커트, 이것은 정말 멋진 모습입니다. 변두리를 툭툭 건드리며 오래 얼려보다가 갑자기 달려들어두들기는 북채, 직성을 풀고는 마음 가라앉히며 미끄러지는장삼자락, 이것도 멋있는 장면입니다. 저숙한 교태를 연장시키느라고 춘향을 옥에서 하룻밤 더재운 이몽룡은 멋없는 사나이입니다. 무력으로 오스트리아 공주 마리아 루시아를 아내로 삼은나폴레옹도 멋없는 속물입니다. 논개(論介)와 계월향(桂月香)은 멋진 여성입니다.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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