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예화] 염려가 담긴 상자
아더 랭크라는 영국의 실업가는 사업에 대한 고민과 걱정으로 항상 불안했습니다. 많은 염려 가운데 살던 그는 ‘염려에서 벗어나 살 수 있는 방법이 뭐 없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좋은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그는 매주 수요일을 염려의 날로 정하고 걱정거리가 생길 때마다 걱정거리가 생긴 날짜와 내용들을 적어 상자에 넣어 두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수요일 날, 그는 상자 속의 메모지를 살펴보다가 문득 … 계속되는
아더 랭크라는 영국의 실업가는 사업에 대한 고민과 걱정으로 항상 불안했습니다. 많은 염려 가운데 살던 그는 ‘염려에서 벗어나 살 수 있는 방법이 뭐 없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좋은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그는 매주 수요일을 염려의 날로 정하고 걱정거리가 생길 때마다 걱정거리가 생긴 날짜와 내용들을 적어 상자에 넣어 두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수요일 날, 그는 상자 속의 메모지를 살펴보다가 문득 … 계속되는
영국의 [카누트 대왕]에 대한 일화입니다 덴마크 왕의 둘째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용감했으며 부왕을 따라 영국을 정복한 공로를 인정받아 겨우 21세 나이에 영국의 왕으로 책봉되었습니다 그리고 형의 죽음으로 인해 2년 후에는 덴마크 왕을 겸하게 되었고 10년 후에는 바이킹을 제압했고 노르웨이 왕까지 겸하는 등 대해상제국의 건설 인물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젊고 유능한 왕에게 신하들은 “왕의 말 … 계속되는
“우리가 모독당하고 있듯이 그리고 어떤 자들이 우리가 그런 말을 한다고 헐뜯고 있듯이 우리는 과연 선이 이루어지기 위하여 악이라도 행하자는 것입니까? 이런 자들을 심판을 받아 마땅합니다.” (롬 3:8) 레이날드 H. 굳윌은 합리적인 사람이었다. 또한 그는 적당히 열심인 그리스도인이기도 했다. 즉 이치에 합당한 한도 내에서 복음대로 살려고 최대한 노력하는 그리스도인이었다. 토목기사로서 순조롭게 살아가는 데 방해가 되지 않는 … 계속되는
목사님이 새로운 교회에 부임한지 얼마 안되어 주일 예배를 마치고 사택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우연히 앞에 가고 있는 자기 교회 권사님 두분의 대화를 본의 아니게 듣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온 목사님이 아무래도 잘못 모셔온 것 같애. 설교 말씀이 도대체 무슨 말인지를 이해 할 수 가 없어.” “나도 사실은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갈때가 많아, 그러나 나는 이렇게 생각해. … 계속되는
홀로 키운 아들을 장가들이면서 어머니가 비단 주머니 하나를 주었다. “어미 생각이 나거든 열어 보려무나.” 신혼 잠자리에서 일어난 아들은 문득 어머니 생각에 가슴이 저며옴을 느꼈다. 그는 살며시 비단 주머니를 열어 보았다. 거기에는 하얀 종이학들이 조용히 들어 있었다. 그는 한 마리의 종이학을 꺼내어 풀어 보았다. 종이학에는 이런 말이 담아져 있었다. “아들아, 네 아버지처럼 말을 아껴라. 같은 생각일 … 계속되는
당시 내 나이는 50세였고 아내와 나는 잘 살고 있었다. 활달한 두 딸이 있었고 육백평 규모의 집과 네대의 BMW 승용차와 컨트리 클럽 회원권도 있었다. 내가 죽고 싶을 이유는 전혀 없었다. 내 딸 쥬디(Judy)는 보스톤 대학교의 학생이었는데 어느날 전화를 걸어 자신이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와 임금으로 영접했다고 했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니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요일4:12) 오랜 신앙생활을 하고 제자훈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삶이 공허하게 느껴지는 분들께 편지를 씁니다. 오늘은 ‘키퍼슨(Key Person)’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키퍼슨이란 ‘내 인생에 꼭 있어야 할 열쇠와 같은 사람’이란 뜻입니다. 서로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서로 가치 있다고 인정하는, 인간의 기본적인 심리욕구인 사랑과 가치 욕구를 … 계속되는
어느 젊은 부부가 배를 타고 강을 건너다가 예상치 않았던 폭풍을 만났다. 한 척의 작은 배는 파도에 의해 요동치며 흔들렸다. 놀란 부인은 얼굴이 흙빛으로 변했고 온 몸을 떨며 안절부절 하였다. 그러나 남편은 요동하지 않고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하늘을 나는 기러기를 한가롭게 바라보았다. 그의 아내는 조급해져서 그에게 물었다. “이봐요, 이게 얼마나 위험한 풍랑인데 당신은 그렇게 자신만만해요? … 계속되는
어느 시골의 한 부유한 가정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남편은 오직 성공해야겠다는 일념으로 매일 이른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일만 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아내는 예술을 좋아하고 여행을 즐기는 감성적인 성격의 소유자였습니다. 그래서 부인은 남편의 삶에 대한 태도가 못마땅했고, 남편이 매일 늦게 귀가하는 것은 자기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소망 없이 살아가던 부인은 빈혈증세가 악화되어 시름시름 앓기 시작하였습니다.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