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누옥을 거처로 삼고 365일을 청소한번 하지 않은 내 집에서 천하고 더럽게 살아가는 나를 찾아 오셔서 친구라고 불러주셨습니다. 누옥을 헐어내시고 반석을 깔고 보석을 基礎石으로 놓느라 피땀을 쏟고 양손에 피까지 흘려 새집을 지어주셨습니다. 더럽고 천하게 살며 추하고 욕되게 길들여져서 웅장한 새집이며 깨끗한 예복이 마냥 불편해 어찌할 줄 몰라 할 때에 보혜사로 챙겨주셨습니다.
누옥을 거처로 삼고 365일을 청소한번 하지 않은 내 집에서 천하고 더럽게 살아가는 나를 찾아 오셔서 친구라고 불러주셨습니다. 누옥을 헐어내시고 반석을 깔고 보석을 基礎石으로 놓느라 피땀을 쏟고 양손에 피까지 흘려 새집을 지어주셨습니다. 더럽고 천하게 살며 추하고 욕되게 길들여져서 웅장한 새집이며 깨끗한 예복이 마냥 불편해 어찌할 줄 몰라 할 때에 보혜사로 챙겨주셨습니다.
내 가슴 주문으로 최면 걸면내게 푹 빠지는 사랑,내 말 잘 듣는당신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눈부신 봄날창공을 솟구치는 내 사랑이라서소년 소녀 되어시냇물 건너서 동산 올라새들과 노래하며나비들과 춤추며진달래 꽃 사이 숨바꼭질,어화, 그렇게 하루해 넘기고픈 데아니, 내 옆에 당신은창파 건너 멀리 이국이라서소식하나 없는 하루오늘은 얄미운 당신이다
고마워, 내사랑아당신 사랑의 샘물 맛이 좋아선지벌써, 토요일이렇게 당신과 사는 요사이 날들이아쉽도록 빠르지만그만큼 함께 산다는 행복,당신의 맛있는 삶의 요리때문이야고마워, 내 사랑아 당신 깊은 사랑의샘물길어 마시는 이 밤나는 참 행복하다,고마워, 내사랑아 – 작은 부부생활 시인 –
사람이 가진 것 가운데사랑만큼 위대한 것은 없다 사랑은 배가 없어도큰 강을 건너고날개가 없어도높은 산을 넘는다 사랑이 있으면죽은 나무에서도 꽃이 피고사막에서도 샘이 솟는다 사랑하라사랑은 기적과도 같은 것 그대 꿈꾸는 것 모두 이루어지리니사랑으로 말미암아 온전히 성취되리니 사랑은 그 무엇도 꺾지 못하리정녕코 그 무엇도 막지 못하리
봄빛이 오늘은 유난하게당신을 그립게 하는구나.당신아, 잘 다녀 올 수 있겠지. 봄 햇살 속손 뻗어 따사함 끌어 모아황금빛 포근함에우리 사랑의 울타리를 세우며이데아 사랑을 꿈꾸고 있었어. “미안하다,백번 천 번 해도 부족한 말…….”내속 오염 씻쳐내며당신이 내리는 행복한 빗방울 속삭임,야드를 당신의 감촉에나는 눈물 나는 행복이었어.남이 흠모 할당신의 상큼한 사랑을 또 만들었어. 우리 사랑을 위하여이 봄 흐르는 강 둘을 내고 … 계속되는
인생을 통해무엇을 성취하려 한다면 먼저 해야 할 일은 편안함과안락함을추구하는 게으름이라는인간의 본성을 버려야 합니다. 그 다음엔본능적인인간의 종교성을적극적으로 개발하여 천지 만물과인간을 지으신참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그래야만人生의 태어난 목적을 알 수가 있습니다.
찔레꽃 아카시아꽃 탱자꽃 안개꽃이모두 흰빛으로 향기로운 5월, 푸른 숲의 뻐꾹새 소리가 시혼을흔들어 깨우는 5월 나는 누구에게도 방해를 받지 않고신록의 숲으로 들어가그동안 잃어버렸던 나를 만나고 싶다 살아서 누릴 수 있는 생명의 축제를우선은 나 홀로 지낸 다음사랑하는 이웃을 그 자리에 초대하고 싶다
꿈꾸고 가슴에 담고 살아가는내 사랑 일지라도꿈속에 그려보고 지워내는나만의 바라보기만하는 사랑일지라도내 삶에 곱게 그려내는수채화같은 사랑이어도 좋습니다. 눈에서 멀어지면마음에서도 멀어진다아니 멀어질 것이라 생각했습니다.멀어질 것이라 믿었고애써 외면하려 했습니다. 그러나…그러나 그대는언제부터인가 내 가슴속에깊이 아로새겨진 사람이었고떠올리려 애쓰지 않아도내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 사람으로깊이 각인되어 있었습니다. 아주 뿌리깊은 나무처럼그렇게 그렇게….늘 그대에 대한 깊은 감정에언제나 나는 그대를 걱정하고염려하는 사람이되어 버렸나 봅니다. 늘 그런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