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쟁쟁하게 가슴을 울린다
때로는 구슬프게
또한 기쁨으로
난 어느 편 되어 동행할까
눈 살포시 감고 생각에 잠긴다.
속사포처럼 달리는 세월
잡을 수 없는 가녀린 날
힘겨움에 무릎 꿇을 때
가슴이 시리다
눈물이 흐른다
난 지금 어디쯤 서 있나.
삭막한 현실 보다듬어
가슴에 담는다
“둘러보면 사랑 아닌 것
없는데…”
그분 음성에 감사를 느끼며…
해심 김영애.

쟁쟁하게 가슴을 울린다
때로는 구슬프게
또한 기쁨으로
난 어느 편 되어 동행할까
눈 살포시 감고 생각에 잠긴다.
속사포처럼 달리는 세월
잡을 수 없는 가녀린 날
힘겨움에 무릎 꿇을 때
가슴이 시리다
눈물이 흐른다
난 지금 어디쯤 서 있나.
삭막한 현실 보다듬어
가슴에 담는다
“둘러보면 사랑 아닌 것
없는데…”
그분 음성에 감사를 느끼며…
해심 김영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