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골목 시멘트 틈에서 핀 작고 흰 들꽃 한 송이 — 누구도 부르지 않은 이름으로 피어난 하나님의 사랑 sangkist, 5일전 오월의 골목 시멘트 틈에서 자라난 작은 흰 들꽃 한 송이 앞에서, 산상수훈의 들에 핀 백합화 본문을 다시 만나며 누구도 부르지 않은 이름까지 알아보시는 그분의 시선을 묵상하는 글. 골목 들꽃 마태복음 묵상 봄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