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인생 나그네길에서곧잘 방황하며어느 길을 택해야 할지 몰라갈팡질팡 헤매는 것을하나님 당신은 보고 계시죠 제 멋대로 나부대는 우리의 욕망과이를 얼버무리려는 능청 때문에택해야 할 길을가려 뽑지 못하고 맙니다 이렇게 해서우리는 당신을 거스르는 자 되고빛을 잃고 어둠 속에 몸을 숨기고는당신이 언제나 변함없이그곳에 계신 줄을 알면서도당신을 못 본 체이것만이 내 삶의 전부인 듯멋대로 살려 합니다 당신은 자비로우시기에당신을 몰아내고 사는 … 계속되는
삶이 너무나 고달프고 힘들어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해도 딱 한사람, 나를 의지하고 있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몸을 추스리고 일어나 내일을 향해 바로 섭니다.. 속은 일이 하도 많아 이제는 모든 것을 의심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딱 한 사람, 나를 척썩같이 믿어주는 그사람의 얼굴이 떠올라 그동안 쌓인 의심을 걷어 내고 다시 모두 믿기로 합니다.. 사람들의 … 계속되는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26가지 삶의 지혜 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하고는 동업하지 말거라.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모든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오빠라고 부르는 여자 아이들을 많이 만들어 놓거라. 그 중에 하나 둘은 안그랬다면 말도 붙이기 어려울 만큼 예쁜 아가씨로 자랄 것이다. 목욕할 때에는 다리 사이와 겨드랑이를 깨끗이 씻거라. 치질과 냄새로 고생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 계속되는
태양이 채 하품도 하기전에 현장의 삶의 소리는 아침을깨운다. 책가방 부랴 부랴 챙겨 학교 가는 졸망 졸망 희망들과 머리칼 헝클어진 이뿌던 마나님의 행복과 여유를 위해. 요란스런 기계소리에 사랑이 영글고 아픈허리 숙여 삽질하는 그 하나 하나에 삶의 애환이 함께하네 그삽질이 만번이면 행복해질까? 그 삽질이 백만번이면 행복해질까? 그 삽질 하나에 사랑실고 그 삽질 하나에 인생이 숨쉰다.
주여, 오시옵소서. 풍성한 자비 내 영혼속에 내리시고 사로잡으사 함께 계시옵소서 아시는 것처럼 내 영혼의 집은 영화로우신 왕께서 거하시기는 초라하오나 주께서 감싸시어 거룩하게 하시고 뜨거운 소망으로 채우사 주님 맞아들이기에 합당하게 하소서 그 안에 오셔서 꾸미어 주시고 주 거룩한 손의 역사로 주께서 거하시기 어울리도록 만들어 주옵소서. 주님께서 이미 제게 주신 많은 은혜가 있사온데 아직 만족하지 못한 나의 … 계속되는
고귀한 사랑의 손으로 마음 감싸주시면 가슴 뛰어요! 초겨울 바람 불어 외로울때 따뜻한 두손으로 날 감싸주세요. 내가 손 시려울때 두손 주시면 손이 다시 더워지며 기쁨을 노래하게 되요. 내가 되찾은 기쁨을 노래로 드리면 주님은 사랑의 두손을 또 주셔요. 수줍음 많은 내가 먼저 손을 못드려도 주님은 이해하시고 따뜻한 손을 주셔요! 고귀한 사랑의 손으로 눈물 닦아주시면 기쁨 찾아요! 그리운 … 계속되는
주여 당신의 생애는 그렇게도 철저한 나눔의 생애로 부서졌건만 우리의 날들은 어찌 이리 소유를 위해서만 숨이 차게 바쁜지 시시로 당신 앞에 성찰하게 하소서 진정 당신 안에서가 아니면 나눔의 참뜻을 알지 못하는 우리 당신이 세상에서 모범을 보이신 대로 아낌없이 모든 것 내어주고도 한끝의 후회가 없는 너그럽고 순수한 마음을 주소서 나눔은 언제나 자신을 주는 행위입니다 나의 생각, 나의 … 계속되는
아무리 말해도 모자를 일이다 하늘향해 두팔 벌려이 만큼 당신을 사랑합니다하거나혹은,한 아름의 장미 송이를그대 품안에 안기어 준다 하여도 그것은 너무 모자를 일이다 더러는아픈 가슴 쓸어 내리며견디어 온 날은 얼마 였을까 기쁜 날 보다속 상할 날이 더 많은이 내 인생에그래도 손을 맞잡고나와 함께 가는 이여……….. 오늘은사랑이라는 말로는부족하여차라리 두 손 모아소망하나니 내일은 그대앞에푸른 하늘이 되리라
세월의 바람이 무심히 지나가면어느새 인생도 가을쓸쓸한 중년의 길목에서쿵쾅거리는 심장의 고동소리로가슴을 울리는 사람 하나 만나면 좋겠다 그리움을 나누는 사람들이날마다 우체국 문을 열고 들어서듯나도 글을 써서 누군가의 가슴을 열고조금씩 조금씩 들어서고 싶다 한번쯤은 만나 보고도 싶다한번쯤은 가까이서그의 숨소리를 듣고 싶고거칠어진 손이지만살며시 손 잡아주면 따뜻한 마음이혈관 속으로 스며들 것도 같다 사랑이 아니어도 좋다작은 그리움이라도 되어오늘이 즐거울 수 있다면말없이 … 계속되는
주여 나는 당신의 것입니다. 나를 당신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내 폐부 깊은 곳에서부터 솟구치는 기도의 언어들은 당신이 내속에 넣어주신 성령의 언어들입니다. 너무 어두워져서 이제는 어두움의 감각마져 잃어버린 지상의 사람들을 향해 이 땅을 위해 이토록 애통한 마음을 주시는 것은 이제 당신을 위해 일어서라고 부르짖는 당신의 강한 음성입니다. 이제는 가게 하소서! 내가 여기 있나이다! 이 땅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