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로 강한 사람은웃음으로 무장한 사람입니다. 웃음은 상대방에게 친근감을 갖게 하고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얼굴을 찌푸린 미인보다는 바보의 웃는 얼굴이우리를 더욱 기쁘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웃을 일이 없을 때, 기분이 좋지 않을 때라도웃어야 합니다. 웃음은 상대방을 기쁘게 하고자신의 기분도 전환시키기 때문입니다. 미소를 짓지 않는 사람은은행에 억만불을 맡겨 놓고수표장을 갖지않은 사람과 같습니다. 미소란 ‘나는 당신을 좋아합니다.당신 덕분에 나는 … 계속되는
“호흡에는 두 가지 은총이 있으니 마시기와 내뱉기가 바로 그것이다. 전자는 억누르고 후자는 상쾌하게 해준다. 인생 또한 이처럼 기이하고도 멋지게 뒤섞여 짜여있다. 하나님이 너를 압박하시면 그분께 감사하고, 하나님이 너를 풀어 주시면 다시 감사하라.” 시성 괴테가 한 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면 감사하고 그분의 뜻을 모르면 믿음으로 감사해야 합니다. 그러기에 바울은 “모든 일에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오늘의 내 … 계속되는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집을 나설 때 머리를 빗고 옷매무새를 살피듯이 사람앞에 설 때마다 생각을 다듬고 마음을 추스려 단정한 마음가짐이 되면 좋겠습니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치료를 하듯이 내 마음도 아프면 누군가에게 그대로 내 보이고 빨리 나이지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으면 그 내용을 … 계속되는
청명한 아침에유리창에 얼굴을 대고 울었던 적이 있나요?. 햇빛에 반짝이는 바다 물결이너무나 아름다워서였습니다. 내가 살아있다는 것,내게 두 눈이 있어눈부신 광경을 볼 수 있다는 것이넘칠 듯이 감사해서 울음이 쏟아졌습니다.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언제나 같은 하루가 아닙니다.내가 살아있구나! 하는느낌이 절절해지는 날이 있습니다. 자칫 무감각하고습관적으로 흘러갈 수도 있을 삶에서잠자는 의식을 깨우는 치열한 그 무엇이 일어난다는 것.분명 감사하고도 남을 일입니다. … 계속되는
산다는 것은 싸우는 것이다.우리는 매일 남과 싸우고…자기 자신과 싸우면서 살아간다. 인간은 세계라는 무대에서.자기에게 맡겨진 역할을 수행하면서 살아간다. 어떤 이는 인생을 농사에 비유한다.어떤 이는 인생을 하나의 예술 작품에 비유한다.어떤 이는 인생을 책을 쓰는데 비유한다.어떤 이는 인생을 여행에 비유한다. 우리는 저마다 무거운 짐을 지고자기의 길을 가는 인생의 나그네다. 길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사람이 가는 길은 인도요,자동차가 가는 길은 … 계속되는
거룩하다함을 받으시는 주님,멀리가지 마시옵소서! 다른 사람들은 눈에 안보이면 멀어지기도 하지만 주님은 높은 하늘위에 계셔도 가까이 계시니 나는 기뻐요. 주님이 내 이름을 불러주시며 내손까지 잡아주실때마다 내사랑 주님의 따스한 온기를 느끼며 가슴이 열리니 나의 열린 가슴으로 주님과 함께하는 기쁨을 노래해요. 하늘에서 내려오는 빛위의 주님눈빛이 나에게까지 오시면 주님의 따스한 눈빛과 거룩하신 음성까지 느낄수 있어요. 주님이 나를 만나주시러 오시면서 … 계속되는
당신을 용서한다고 말하면서사실은 용서하지 않은나 자신을 용서하기힘든 날이 있습니다 무어라고 변명조차 할 수 없는나의 부끄러움을 대신해오늘은 당신께고운 꽃을 보내고 싶습니다 그토록 모진 말로나를 아프게 한 당신을미워하는 동안 내 마음의 쟂빛 하늘엔평화의 구름 한 점 뜨지 않아몹시 괴로웠습니다 이젠 당신보다나 자신을 위해서라도당신을 용서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저는 참 이기적이지요? 나를 바로 보게 도와준당신에게 고맙다는 말을아직은 용기 없어이렇게 … 계속되는
직장을 그만둔 뒤 집에서 살림을 하며 뒤늦게 피아노를 배우고 있다. 낮에 주로 연습하는데 연습량이 비교적 많은 편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아파트 아래층 아주머니가 찾아와 거세게 화를 냈다. “귀가 멍멍할 정도다” “방음장치를 하라” “무식하다”는 등으로 소리를 질렀다. 이웃에 불편을 끼친 점을 알기에 나는 연방 “죄송하다”고 말했다. 위아래 층에 살면서 싸울 수도 없는 일이라는 생각에 그분의 목소리가 … 계속되는
누구의 발인지 짐작이나 하시겠습니까… 희귀병을 앓고 있는 사람의 발이 아닙니다. 사람의 발을 닮은 나무뿌리도 아니고 사람들 놀래켜 주자고 조작한 엽기사진 따위도 아닙니다. 예수의 고행을 좇아나선 순례자의 발도 이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명실공히 세계 발레계의 탑이라는 데 누구도 이견을 제시하지 않을, 발레리나 강수진의 발입니다. 그 세련되고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 세계 각국의 내노라 하는 발레리나들이 그녀의 파트너가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