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맞이할 때 마음은 종종 해야 할 일부터 세기 시작합니다. 확인해야 할 연락과 처리할 일, 어제 남겨 둔 걱정이 눈을 뜨자마자 생각날 수 있습니다. 그런 날에는 하루를 버틸 힘이 내게 충분한지부터 묻게 됩니다. 오늘의 묵상은 모든 문제가 해결된 뒤에야 감사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지금 내 곁에 이미 주어진 한 가지 은혜를 발견하며 하루의 첫 방향을 정하라고 … 계속되는
아침에는 큰 결심보다 작은 선택이 더 오래 남습니다. 눈을 뜨자마자 알림을 확인하고, 마음속에서는 오늘 해야 할 일을 빠르게 계산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하루의 첫 방향을 정하는 것은 늘 거창한 계획이 아닙니다. 잠시 숨을 고르고 말씀 한 절을 읽으며 ‘주님, 오늘 제가 사랑으로 반응할 한 가지를 보여 주세요’라고 구하는 것으로도 충분합니다. 작은 순종은 눈에 잘 띄지 않지만,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