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에서 본 바리새인의 7가지 유형
과시형 바리새인율법을 엄격히 지켰다. 이런 행동을 하는 이유는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서이다. 태만형 바리새인선한 행위를 항상 뒤로 미룬다. 언제나 구실을 찾아서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간다. 바리새인의 신조를 고백하면서도 이유를 만들어서 말만하고 실행을 하지 않는다. 상처형 바리새인자신을 괴롭히는 바리새인들이다. 당시 팔레스틴에서 여자들은 신분이 아주 낮았다. 그래서 그들과 눈을 마주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눈을 감고 다녔다. 그 결과 담벼락이나 건물이나 … 계속되는